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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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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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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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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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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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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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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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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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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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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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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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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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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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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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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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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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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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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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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유엔군 추모 기념물 건립 된다”
- 6.25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유엔군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한 사)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가 설립됐다. 이영훈 목사가 초대 이사장으로 나선 본 사업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엔군 추모 기념물도 건립키로 했다. 지난 11월 1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16개 유엔 회원국에 대한 보은을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194만여 명(미군 179만여 명)의 참전용사 중 5만 6,442명(미군 3만 6,634명)이 전사하고 10만 4,076명이 부상했으며 1만 11명이 행방불명 됐다”며 “그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고 공감했다. 음을 강조했다. 창립총회는 한국인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가 준비한 영상을 시청한 뒤 소프라노 강윤정 씨의 미국 국가 제창에 이어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하며 막을 열었다. 또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영혼을 기리는 묵념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도 영상 축사를 통해 추모사업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본 창립총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표 발기인이기도 한 이영훈 목사는 인사를 통해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해 경의를 표한 뒤 “이 사업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국과 전 세계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용기와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으려는 다짐에서 시작되었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국내에는 부산 유엔묘지나 한국전쟁기념관 등 추모 시설이 있지만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참전용사들의 엄청난 희생의 무게에 걸맞은 규모의 시설이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추모사업회는 미국의 사례를 비교하며 추모 기념물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미국의 경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수도 워싱턴 D.C. 중심부에서도 특히 방문객이 가장 많은 링컨기념관 앞에 건립해 최고의 존경을 표하고 있음을 사례로 들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 중심지에 ‘세계 최대 유엔군 추모 기념물’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1차 계획은 추모의 벽 건립이다. 약 48,000명의 산화한 영웅 이름을 돌에 새기는 유엔 한국전 참전영웅 추모의 벽을 최우선으로 건립한다는 것. 이에 필요한 건립 기금은 정부와 기업 및 일반 국민들의 기부를 통해 조달할 방침이다. 여기에 더해 제2차 계획으로 16개 참전국의 전투병 동상과 미군 6개 부대 동상 등 실물의 1.8배 크기 동상들로 구성된 ‘한국전쟁터의 UN군’ 조형물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가 진행할 사업들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한미 양국을 비롯한 각국의 6.25 한국전쟁 참전국들과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국제 평화에 기여하는 역사적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은 한국과 미국에서 별도로 설립될 예정으로, 미국의 추모재단으로부터 설계와 기술 및 대외교류 등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되고 한국 재단은 부지 선정과 확보 및 국내 모금활동을 주관하게 된다. 또한 기부자들의 이름은 공원 내 화강암에 새겨 최고 예우를 다할 예정이다. 추모사업회는 “이 사업을 통해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한미 양국을 비롯한 참전국 국민들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속 가능한 협력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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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유엔군 추모 기념물 건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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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세계복음화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 강사 나서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복음주의개혁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Global Convention for World Evangelization 2025) 집회 1, 2일차 강사로 섬겼다.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주강사로 초청받은 오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세속의 거친 중력 속에서 갈수록 복음에 적대적인 세상의 거대한 도전 앞에 서 있다”면서 “한국 교회는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기 위해 순교적 각오로 진력할 것”이라며 복음 사명에 대해 아시아 교회의 연합을 강조하였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글로벌 컨벤션’은 지난 2020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Global Convention on Christian Faith and World Evangelization 2020. GCCFWE 2020)집회의 후속 사역으로, 인도네시아 개혁주의 교회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스티븐 통 목사가 사역하는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집회는 본래 화교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10월 2부터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인도네시아 현지 목회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인하여 10월 1일 집회가 별도로 열려 인도네시아 현지 목회자 4천여 명이 참석하였고 당일 모든 순서는 인도네시아어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을 위해 첫날 저녁 강단에 선 오정현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0절~24절 말씀을 가지고 ‘목자의 심정을 통해 사역의 한계를 극복해 보십시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정현 목사는 “1세기 기독교가 거대한 제국 앞에 전투적 교회로 야성을 갖춘 복음 사역에 임했다면, 4세기 제국의 기독교 수용 이래 화해적 교회로 변모되었고, 중세 암흑기를 거치며 동화적 교회가 되었다가 종교개혁기 이래로는 분리적 교회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시대적 상황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 목사는 “인도네시아나 대한민국 같은 아시아권의 교회들은 서구 교회의 오랜 역사 속에 기독교 문화 환경에 동화된 선교전략이 아니라, 불교, 유교, 이슬람교와 같은 이교적 사회 환경 속에서 1세기 교회와 같이 전투적 교회의 면모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화교권 목회자 5천여 명이 참석한 이튿날 현지시간 2일 집회에서 오 목사는 ‘교회는 부흥해야 한다’(행 15:20~2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속박하시고 징계하시는 분이 아니라 목자의 심정으로 품으시는 아버지이심을 깨닫고 사역으로 담대히 나아갈 때 성령께서 주시는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10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WEA총회는 세계 교회가 오직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명과 부흥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인구 1인당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한국 교회와 함께 아시아 교회를 비롯한 세계 교회가 사명에 목숨을 바치는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세계복음화에 앞장서자”고 전하였다. 참석자들은 오 목사의 인도에 따라 뜨거운 열정을 회복하자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티븐 통 목사는 그가 젊은 시절 한국 교회의 ‘말씀사랑’에 대해들은 이야기들을 전하면서 서구 선교사들이 성경을 읽으라는 도전 앞에 한국인들이 정말 이 책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읽고 확인해 보겠다는 화답으로 성경을 열정적으로 읽었다는 일화를 전하면서 ‘기도사랑’의 일화로 6.25 후 뜨거운 눈물의 기도가 어떻게 나라를 지켰는지 한국 교회 기도의 영성에 대해 들은 내용들을 청중들에게 전하기도 하였다. 이번 집회를 주최하고 있는 ‘스테판 롱 국제 복음주의 목회자회’(Stephen Tong Evangelistic Ministries International. STEMI)는 1978년 설립됐으며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STEMI는 선교 사역자 양성을 위한 세미나와 집회를 개최하며 세계 곳곳에 복음주의적 개혁신앙을 전파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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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세계복음화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 강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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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시대를 깨우는 사명자들 "웨이크업! 웨이크"(Wake Up! WAIC)
- 잠자는 시대를 깨울 24명의 새내기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 앞에 무릎을 꿇었다. 독립교회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전진하는 그리스도의 사명자가 되어 이제부터 땅끝까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생물을 복음으로 물들이겠다는 각오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설립자 박조준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의 제24회 목사안수식이 지난 10월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강대형 목사(수지선한목자교회)의 사회로 열린 1부예배는 박순형 목사(서기, 필리아교회)의 기도와 이형노 목사(부서기, 빛오름선교교회)의 성경봉독(마 17:1~14), 림택권 목사(총회장)의 ‘산 위의 체험과 산 밑 현실’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장 림택권 목사는 "웨이크라는 이름처럼 이제는 자다가 깰 때"라며,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세상을 감당하는 큰 사명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제 목회자가 되신 여러분들은 앞으로 산 위의 체험과 산 아래의 현실 사이를 오가게 될 것이다. 산 위에서는 기도와 말씀을 통해 영적인 힘을 얻고, 산 아래에서는 그 힘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섬겨야 한다"며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심에는 분명한 뜻과 계획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은 현실만이 전부가 아님을 알고, 늘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웨이크’라는 이름처럼, 이제는 자다가 깰 때다.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여러분의 사역 가운데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본격적인 안수식은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압구정예수교회)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번 안수식은 박조준 목사 외에도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서기 박순형 목사, 부서기 이형노 목사 등의 임원과 정인찬 목사, 임재환 목사, 정일웅 목사, 김성이 목사, 오원호 목사, 김열 목사, 예용범 목사, 강대형 목사, 최재복 목사, 배종열 목사, 조희완 목사, 김진호 목사 등이 함께했다. 특별히 이날 안수식을 위해 김시철 목사 정균양 목사, 림준식 목사, 권문상 목사, 손영삼 목사, 한은택 목사 등이 안수위원으로 현장을 찾았다. 국독연은 내부 회원 외에도 기존 교단 내 유명 중진들을 초청해 안수식을 함께하고 있다. 개별로 존재하는 독립교회라는 특성을 갖고 있지만, 엄연히 한국교회의 구성원이기에 교단들과 꾸준한 유대와 관계를 통해 기독교 발전과 재부흥에 그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열린 안수식은 위원들이 안수자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을 때마다 하나님의 거룩한 권능이 부어졌다. 강성림, 권경훈, 김민태, 김민찬, 김은미, 김지연, 김윤주, 김희옥, 문은주, 박대응, 박지희, 방이삭, 배다헌, 손주영, 이윤정, 이현민, 이향란, 양수희, 지행은, 정해성, 정형목, 최승민, 한상화, 한지혜 등 총 24명은 안수식을 통해 하나님의 복된 종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영광을 누렸다. 박조준 목사(웨이크신학원 명예총장, 국제교회논평회 설립자)는 설립자 메시지를 통해 안수자들에 목회자가 평생 지켜야 할 본질적인 자세와 정체성을 강조했다. 사람 위에 군림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사람 앞에 주님의 심부름꾼으로 부름받은 충성된 종임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박 목사는 "긍지는 교만이 아니며, 겸손을 비굴함이 아니다. 목사는 언제나 심부름꾼일 뿐이다. 평생 주님을 실망시키지 않는 충성된 종이 되어야 하는 것은 종의 직분 속에서도 주인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 이가 바로 목사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목회에 대한 생의 마지막 평가가 결코 크기에 좌우되지 않음을 기억하라고 당부했다. 영락교회, 갈보리교회 등 초대형 규모의 메이저교회를 이끈 장본인이 오히려 '크기'보다는 '진심'을 강조한 것이다. 박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는 크기보다는 진심과 책임이 훨씬 더 중요하다. 큰 교회나 작은교회나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그 교회를 향한 목회자의 진심과 충성이다"며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듯 진실된 목회자는 삶의 열매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 한국형 독립교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국독연의 사역은 올 초 설립자 박조준 목사의 일대를 다룬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을 통해 집중 조명받은 바 있다. 교단일색의 척박한 한국교회 땅에 독립교회의 씨앗을 뿌린 박조준 목사 등의 노력은 오늘날 국독연에서 더욱 완성된 독립교회의 형태로 그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이는 목회를 앞둔 많은 사역자들이 국독연을 찾는 이유가 되고 있다. 목사가 될 수 있는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이들이 굳이 국독연을 택하는 것은 진짜 독립교회를 꿈꾸는 회원들의 진심을 공감했기 때문이다. 임우성 사무총장은 "우리는 단순히 불편한 간섭을 벗어나고자 독립교회를 시작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독립교회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의 하나일 뿐, 우리를 대표할 유일의 정체성은 아니다"며 "오히려 독립교회는 불편하다. 교단의 보장된 안정과 편리를 포기하면서 불편을 택해야 하는 것이 바로 독립교회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독립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획일화된 교회, 다같은 목회만이 정답이 아니라, 각 교회가 가진 개성있는 달란트로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그려가는 것이 바로 독립교회다"며 "틀림은 철저히 배척하되 다름은 겸허히 존중하며, 각 교회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웨이크업! 웨이크'(Wake Up! WAIC)의 구호로 잠자는 시대를 깨우는 우리 국독연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요청했다. 이 외에도 국독연은 공동체 섬김의 모범을 보여온 수지선한목자교회 강대형 목사에 감사패를 전했다. 수지선한목자교회는 가입 이후 국독연의 새로운 주축으로 떠오르며, 단체 발전과 독립교회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감당해 왔으며, 특히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독립교회의 새로운 비전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대형 목사는 "내가 아닌 성도들이 받아야 할 칭찬이다. 너무도 신실하고 훌륭한 우리 성도들에 이 패를 전하겠다"며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교회들에 주신 사명의 무게는 똑같다고 본다. 같은 무게를 견뎌내기 위해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주고 기도로 협력하는 것은 형제로써의 당연한 의무다. 앞으로도 국독연 형제들과 하나님 나라 완성의 비전을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국독연은 이날 목사안수식을 기념해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박조준 목사 '설교' △강대형 목사 '목회와 설교' △탁지원 소장 '이단' 등의 강의가 펼쳐졌다. 본 강의는 조만간 국제독립교회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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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시대를 깨우는 사명자들 "웨이크업! 웨이크"(Wake Up! WA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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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품은 바세코의 푸른 꿈, 은성이 함께합니다"
- 고 호세길 목사가 설립한 은성국제선교회(이사장 김정자)가 국내를 넘어 해외 선교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은성국제선교회는 지난 17일 성공리에 마무리 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필리핀 바세코 빈민마을 선교를 통해 현지 유치원에 건축 지원금 800만원을 후원했다. 바세코 선교 유치원은 세계 5대 빈민 마을로 꼽히는 필리핀 바세코에 문주연 선교사가 복음전파를 위해 세운 교육기관으로, 매년 100여명 이상의 아이들이 입학하며 바세코의 복음 전파와 변화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허나 매년 태풍과 우기철의 잦은 침수로 건물 안전이 극도로 악화된 데 이어 수년 전에는 지자체의 일방적인 도로공사로 건물 입구가 완전히 봉쇄되며, 부득이 유치원을 허물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 마을 주민들의 기도 끝에 새롭게 건축이 시작될 수 있었지만, 중도 여러 어려움이 겹치며, 결국 건축이 중단된 채 유치원은 3년 넘게 문을 닫게됐다. 그러던 중 은성국제선교회가 금번에 한기총을 통해 유치원 완공을 위한 마무리 비용을 현지에 지원하며, 바세코 마을이 새로운 활력을 찾게됐다. 현재 바세코 현지에서는 유치원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문주연 선교사는 "은성국제선교회의 후원으로 우리 교회와 마을의 숙원이었던 유치원을 완공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유치원으로 들어오는 공사 자재를 보며, 하나님이 이 곳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계심을 전심으로 실감하게 된다"며 "이 곳은 필리핀 사람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극빈 지역이다. 은성국제선교회가 보여준 사랑은 이 곳에 드리운 빈부의 벽을 허물고, 아이들이 새롭게 꿈과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은성국제선교회 김정자 이사장은 "필리핀 바세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일에 함께할 기회를 주신 한기총과 바세코 현지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 곳은 하나님의 꿈이 찬란히 펼쳐져 있는 곳이다. 천국을 품은 바세코의 푸른 꿈에 우리 은성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어 참으로 영광이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선교회는 고 호세길 목사님께서 해외선교의 비전을 갖고 세운 선교 단체로, 하나님의 복음이 닿는 모든 곳에 은성의 사랑을 나누자는 목표로 지금껏 일해왔다"며 "은성의 가족들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했던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오직 그 명령에만 복종하겠다던 호 목사님의 다짐을 기억해 앞으로도 세계 선교와 사랑 나눔에 전력하는 은성국제선교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한편, 은성국제선교회는 청주은성교회를 세운 고 호세길 목사가 설립한 선교단체로 해외 선교를 향한 은성의 비전을 품고 있다. 한기총은 지난 7월 17일 은성국제선교회 등의 후원으로 필리핀 바세코 현지에서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와 클래식 음악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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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품은 바세코의 푸른 꿈, 은성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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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 “아기예수의 사랑을 온 누리에”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12월 1일 오후 5시 대성전 앞 십자가탑 광장에서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성도와 목회자 등 600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탄절은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실천하는 날”이라며 “어려울수록 섬김과 나눔을 통해 희망의 빛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교회 일대를 밝히며 온누리에 구원을 베푸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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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 “아기예수의 사랑을 온 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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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전쟁 피해 아동의 권리가 보호 받기를··· ”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국제 평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 토론회를 개최하고 분쟁 피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세계 평화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의 국제 평화 구축을 위한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분쟁 피해 아동 보호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은 2024~2025년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되면서 국제 분쟁과 평화에 대한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4년 6월 대한민국은 유엔 「아동과 분쟁 연례 보고서 (Children and armed conflict: Report of the Secretary General)」 발간에 따른 유엔안보리 공개토론에서 의장을 담당하기도 했다. 위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분쟁으로 아동에게 가해진 중대한 권리 침해(Grave violations)는 32,990건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이번 토론회는 월드비전과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개최했다. 개회사는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의 안철수, 이재정 대표의원에 이어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맡았다. 안철수 대표의원은 “국제 분쟁이 발생했을 때 가장 취약한 계층이 바로 아동”이라며 “주변국과 협력해 모든 아동이 평화로운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재정 대표의원은 “대한민국이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만큼 분쟁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한국의 책임 있는 기여가 더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전쟁은 한 세대를 무너뜨린다”며 “평화와 발전을 일으킬 주체인 아동을 분쟁으로부터 보호하고 이들에 중점을 둔 지원을 할 때에만 국제 평화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전쟁과 가난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누구보다 분쟁 피해 아동을 대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부 주제발표는 박주민 외교부 국제기구원〮자력국인권사회과 과장, 릴리안 도조(Lilian Dodzo) 월드비전 동아프리카지역 총괄책임자, 레이첼 커밍스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 사무소 담당자가 분쟁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뤘다. 릴리안 도조 월드비전 동아프리카지역 총괄책임자는 “1년이 넘도록 분쟁이 지속된 수단은 현재 기근 수준의 식량위기, 보건위기, 자연 재난이라는 재앙적 복합위기를 겪고 있는데도 국제사회의 지원은 필요의 41%만이 채워져 2,400만 아동과 주민이 인도주의적 위기에 내몰렸다”며 “수단 내 폭력과 적대 행위 중단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제사회 지원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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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전쟁 피해 아동의 권리가 보호 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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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몇 명이 아니라 누구를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 제6회 안디옥선교포럼이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선교사, 누구를 보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라남도 신안군 소재 영해리트릿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사)AWMJ선교회(대표 신화석 목사)의 주최로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KWMF가 협력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포럼은 그동안 선교사의 숫자에 의존해 선교 강국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 한국교회에 어떤 선교사를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신화석 목사(AWMJ선교회 대표, KWMA세계순회선교사), 한철호 선교사 윤원로 선교사(카메룬, AWMJ선교회 불어권 디렉터), 정운교 선교사(남아공, AWMJ선교회 아프리카 영어권 디렉터), 이은옥 선교사(인도 캘커타 어린이교육선교회 대표, AWMJ선교회 아시아 디렉터), 장금주 선교사(키르기즈스탄 유라시아대학교 총장, AWMJ선교회 유라시아 디렉터), 송형관 선교사(태국 ATC안디옥제자훈련센터 원장, AWMJ선교회 동남아시아 디렉터),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 대표, 한국로잔위원회 부의장), 박열방 선교사(E국, FMnC선교회 대표), 홍석영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예성이음목회연합 대표) 등이 발제했으며 강승삼 목사(전 총신대 교수), 강대흥 선교사(KWMA 사무총장), 윤순재 교수(주안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장훈태 박사(한국칼빈학회 회장), 남경우 원장(GMCT선교훈련원), 구성모 교수(성결대학교 교수), 문창선 대표(워디선교회) 등이 논찬에 나섰다. 신화석 목사(AWMF선교회 대표, KWMA세계순회선교사)는 ‘담임목사를 선교사로 보내야 한다’라는 제목의 첫 번째 주제 발제를 통해 선교의 이유와 함께 동반자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목사는 “선교는 지구촌 모든 민족에게 죄인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해서 구원받게 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며 “이 최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최상의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의 몫”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화석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의 길을 매우 간단명료하게 열어 주시고 그를 믿고 구원받은 자들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에게 사명을 주셨다”면서 “그것은 선교하라는 것, 그렇기에 교회의 존재 목적이 곧 선교”라고 강조했다. 한철호 선교사는 “오늘날 세계 선교의 상황과 환경이 바뀌고 있다”면서 “그 변화의 폭은 이제까지 일반화된 선교의 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들이 발견되는 지점에 이르렀다”고 말하고 “그 결과 오늘날 세계 선교의 패러다임이 이동했다는 사실을 한국선교가 인지하고 적응하지 않으면 한국선교는 한계를 경험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지인 선교사를 보내야 한다’라는 제하로 발제를 한 윤원로 선교사(카메룬)는 “선교사는 고령화되고 있으며 선교사 수는 감소하는 현상은 한국선교의 미래를 암울하게 한다”면서 “한국교회는 ‘선교사 누구를 보낼 것인가?’라는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할 시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선교사는 “선교사의 중도 탈락 이유는 선교사 간의 갈등, 자녀 교육 문제, 재정후원 문제, 파송 단체와의 불화 등이며 이 문제는 선교사가 외국인일 경우에 심각하게 적용된다”면서 “그러나 선교사가 현지인일 경우는 중도 탈락의 원인 대부분이 해결될 수 있다”면서 현지인 선교사 양성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한편 AWMJ선교회는 기독교 복음전파의 세계선교사역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의 영성과 성경 훈련을 통한 전인적 변화로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세계 선교 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국·내외 지역 사회를 선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지난 2003년 설립한 후 모든 국가의 선교 기본 자료 수집과 공유, 지도자의 인식 변화를 위한 선교, 선교사에게 선교 방향성 제시, 대중전도 집회 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전 세계 233개 국 중 205개 국(2024년 8월 현재)를 방문, 선교 사역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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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몇 명이 아니라 누구를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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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동 배움 보장 캠페인 '배움의 빈 공간'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25일 아동 배움 보장 캠페인 ‘배움의 빈 공간’을 전개한다. 굿네이버스 ‘배움의 빈 공간’ 캠페인은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배움의 빈 공간을 채워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내 학교 밖 청소년은 17만여 명에 달하며 다양한 이유로 학업을 중단했다. 여성가족부의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를 그만둔 이유로 심리·정신적 문제(31.4%), 원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27.1%), 학교 친구와의 문제(15.2%)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부는 건강장애학생이 지난해 1,956명으로 매년 증가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애학생은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입원이나 통원치료가 필요해 학교생활이나 학업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의미한다. 캠페인은 학교 밖 청소년과 건강장애학생의 교육 사각지대 실태를 알려 배움을 이어가고 싶지만 이어갈 수 없는 우리 사회의 배움의 빈 공간을 소개한다. 이어 모든 아동의 단절 없는 배움을 보장해 배움의 빈 공간을 채우는 서명 참여로 진행된다. 서명은 ▲ 모든 아동의 언제 어디서나 동등한 배움 보장 ▲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중단 예방과 학교 밖에서도 학업이 지속 가능한 환경 구축 ▲ 건강장애학생의 충분한 배움과 질 높은 교육 보장을 촉구한다.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굿네이버스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대면 캠페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배울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하지만 심리적인 어려움이나 질병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배우고 싶어도 이를 이어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라며, “굿네이버스는 학교 밖 청소년과 건강장애학생을 포함한 학습소외아동에게 맞춤형 배움을 지원하고,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과 교육지원을 지속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옹호활동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모든 아동의 건강, 배움, 보호, 자립에서의 공정한 출발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연중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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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동 배움 보장 캠페인 '배움의 빈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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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정착촌 '평화마을' 개촌식 진행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정착촌 '평화마을' 개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평화마을 개촌식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시리아 알레포(Alepo) 주 아프린(Afrin) 지역에서 시리아 정부 관계자,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 관계자, 입주민 대표 등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CCK) 이정윤 나눔사업본부장,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조대식 사무총장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해 5월 국내외 파트너십 기관과 함께 시리아 이재민 정착촌 '평화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이달 중순 준공을 완료한 평화마을은 304동의 조립식 주택으로 이뤄진 이재민 정착촌이다. 지난해 2월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시리아 알레포 주 아프린 지역 국내 실향민 중 267가구가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개촌식 이후 굿네이버스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입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평화마을 이재민에게 신발, 의류 등 생필품과 패딩 재킷, 넥워머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오는 4월까지 이재민 아동 364명이 이용할 수 있는 학교를 설립한다. 굿네이버스는 지진 피해 아동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심리사회적지원(PSS, Psychosocial Support)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용품과 노트북, 도서 공간 등을 제공해 학생들의 교육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발생 1주기를 앞두고,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시리아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굿네이버스는 평화마을 사업 종료 후에도 현지 정부 및 파트너 기관과 협력하여 시리아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일상 회복을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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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정착촌 '평화마을' 개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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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0주년 맞은 필리핀 한인선교, ‘희년대회’ 선포식 가져
- 한국교회 세계 선교의 중심, 필리핀 선교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현지에서 이를 기념키 위한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회장 이영석 선교사, 이하 필한선협)는 지난 1월 29일 마닐라한인연합교회에서 필리핀한국선교50주년희년준비위원회(대회장 이영석 선교사, 명예대회장 윤만영 회장 신용기 장로)를 발족하고, 50주년 기념 희년대회 선포식을 진행했다. '하나님 사랑, 50년간의 여정, 그리고 앞으로의 소망'이라는 대회 주제와 '희년 우리의 행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필한선협 산하 25개 교단, 단체, 지선협 회장단이 참여한 이날 선포식은 올 한해 계속될 50주년 기념 행사의 시작이었다. 이날 선포식에는 필리핀 최남단 민다나오 다바오부터 최북부 바기오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전역에서 사역하는 선교단체 및 교단, 지선협 관계자들이 대거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주필리핀 한인총연합회 윤만영 회장도 함께 참여했다. 이용수 선교사(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마닐라한인연합교회 여전도회의 찬양에 이어 회장 이영석 선교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 선교사는 '2024년 바로 그 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지난 50년간 하나님께서 필리핀을 사랑하시고, 한국 선교사들을 복음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셨다. 이제 50주년 희년이다. 희년의 정의는 레위기 25장 10절 말씀대로 자유의 기쁨, 해방의 기쁨을 선포하고, Reset을 통해 원상복귀시키는 것이다"며 "희년은 하나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단지 청지기라는 의미와, 본래의 창조 질서를 회복하고, 모두가 공평하게 다시 시작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희년의 참뜻이 예수님의 공생애로 드러났다. 2024년은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리는 '주의 은혜의 해'다.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눌린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를 전파하는 해로 삼자"며 "2024년 희년 정신을 성도들과 교회 공동체와 사회에 구현하며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의 행전처럼, 우리 필리핀선교사들이 써내려가는 사도행전 29장의 선교행전을 다시 시작하자"고 독려했다. 제2부 선포식은 호프미션크리스챤스쿨 학생들이 직접 수고한 지역선교사협의회 30개 깃발 입장식에 이어, 희년선포, 양각나팔 연주, 희년대회 소개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최창환 선교사(마닐라신학대학및마닐라의과대학 총장), 최성봉 선교사(베데스다한방병원 및 베데스다한방대학 총장), 김종한 선교사(3대 증경회장), 김관형 선교사(마닐라은광교회, 증경회장), 황양곤 선교사(동선협 증경회장), 배흥규 선교사(한선협 및 동선협 증경회장) 등 필리핀 초창기 선교를 책임진 시니어들이 대거 함께했다. 또한 필리핀의 전문 '양각나팔'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 나팔을 연주했다. 이들은 말라카냥 대통령실의 초청을 받을 정도로, 필리핀에서 매우 인정받는 연주팀이다. 한편, 한국교회의 필리핀 선교는 지난 1974년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마닐라한인연합교회를 설립하고 예배 드린 것을 시작으로 삼고 있다. 희년준비위는 오는 5월 중 필리핀 한인선교 희년대회 기념식을 대대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현지 목회자는 물론이고 국내 주요 목회자들을 현지로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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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0주년 맞은 필리핀 한인선교, ‘희년대회’ 선포식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