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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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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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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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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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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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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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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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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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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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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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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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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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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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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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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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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이스라엘 인질석방을 위한 기도운동 전개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지난 12월 28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에 잡혀간 인질들의 석방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에는 한국교회총연합(35개 교단, 18개 단체)가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이 협력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감사 권순철 변호사 그리고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지난 21일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을 방문해 아키바 토르 주한대사로부터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스라엘의 인질을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은 지난 10월 7일, 수천 명의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침투해 대부분 민간인이었던 남녀 어린이 등 1,200여 명을 살해하고 240여 명을 인질로 납치한 끔찍한 테러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이와 관련 세계성시화운본부는 인질들의 사진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유럽성시화운동본부, 호주, 일본 등 해외 성시화운동본부 그리고 SNS에 공유하고 기도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도제목으로 ▶인질들이 속히 석방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국제사회가 이스라엘 남부지역 전쟁 피해자 가족 돕기와 가자지구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 적극 나서도록 기도합시다.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 항구적인 평화가 유지되도록 기도합시다. ▶ 성경의 땅 이스라엘과 한국 교회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코로나19 팬데믹 때는 해외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사역을 했고, 2022년 2월 러시아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공격해서 대규모 난민들이 발생하자 우크라이나와 체코, 폴란드 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그들을 돕는 사역을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주요 현안이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국내외 성시화운동본부들과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며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이 속히 종식되고 그 지역에 평화가 회복되어 예루살렘에서 평화 대행진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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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이스라엘 인질석방을 위한 기도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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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초 6학년 학생·교사 일동,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안현초등학교(교장 박매옥)는 지난 11월 22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슬기로운 경제생활 프로젝트(모의시장) 성금 210,000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안현초등학교 박매옥 교장 외 6학년 학생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안현초등학교 박매옥 교장은 “6학년 학생들이 진행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프로젝트가 경제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않고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어 뜻 깊은 활동이 된 것 같다”며 “안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경제공부와 이웃에 대한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안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광명시를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다”며 “나눔을 전해주신 안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 일동이 전해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 생계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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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초 6학년 학생·교사 일동,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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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직장인들을 위한 선교캠프 4,000여명 참석
- 선교관심자 및 선교헌신자들 4,000여 명의 한국교회 성도들이 상주 열방센터에서 개최된 직장인 여성·남성 선교캠프에 참석했다. 지난 1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개최된 선교캠프는 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최바울 선교사의 ‘시대’, 강요한 선교사의 ‘사역’, 임이스마엘 선교사의 ‘부흥’ 등으로 진행됐다. 또 참석자들의 다양한 관심을 이끌어주는 선택식 강의를 통해 각자의 소망하는 것에 대한 ‘맞춤형 비전’을 제시했다. 최바울 선교사는 “하나님은 미래를 경영하시며 역사를 경영하신다“며 “하나님의 역사 경영은 예언과 성취를 통해 전개된다”고 전했으며 “또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세계를 경영하신다”고 강조했다. 최 선교사는 더불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이 영적 리더십의 핵심”이라면서 “하나님의 경영과 역사를 보면 역사적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종말 표적의 예언은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는 확실한 말씀이다. 종말의 때는 모르지만 종말의 조건은 말씀을 통해 알게 되기 때문에 선교가 중요하다"고 덧붙여 전했다. 둘째 날 캠프에서 강요한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역을 설명하면서 “우리는 빚진 자이며 우리의 사역은 빚을 갚는 것”라며 “사명을 주셨으니 그 사명을 위해 달려가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또 강 선교사는 성령충만함을 받아 주의 말씀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걸겠다는 결단의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그는 또 “예수님이 통치하시면 부흥이 시작된다”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오직 말씀대로만 따라가는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긍휼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본질상 죄인이었던 우리를 살리신 것은 우리가 주님과 영원히 함께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변화되기를 바라는 것”이라며 “세상 끝 날까지 주님과 함께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유주손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하나님의 꿈은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이 증언되는 것이며 그것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우리는 십자가의 능력을 붙잡고 열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 날인 셋째 날 캠프에서 최예지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현재 캠퍼스 복음화율이 3%에 불과하다”면서 “학교에서 전도가 금지되고 전도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 실정”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최 선교사는 “청년들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믿음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직장인 여성·남성 세대가 기도로 함께 싸워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임이스마엘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부흥’ 주제의 메시지를 통해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대적하기 위해 예수님과 같이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야 한다”면서 “매일 십자가를 대하며 성령을 사모할 때 주님은 부흥을 허락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는 “주님을 사랑하면 주를 위한 헌신은 즐거운 일이 된다”면서 “고통 속에 있는 열방을 위해 누가 갈까 주님이 물으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한국교회가 여기 있나이다’ 두 손을 높이 드는 믿음의 고백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직장인 여성·남성 선교캠프에 와보니 한국교회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목회자로서, 우리 교회를 포함해 모든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다시 일어나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나눔을 했다. 또 다른 한 참석자는 “지금까지는 내가 아닌 ‘누군가 선교하겠지’라며 내 신앙생활과 멀게 생각했는데, 선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의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면서 “이제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내 마음도 향하고, 또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고 다짐했다. 주최 측인 인터콥선교회는 “기성세대는 마치 오랜 전쟁에서 돌아온 노장처럼 고독과 외로움 속에 신음하고 있으며 새로운 세대는 죄와 혼돈과 좌절, 어두움과 깊은 소외로 방황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십자가로 정사와 권세를 멸하시고 승리하신 주님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날 선교캠프에서는 45개의 일터교회가 26개의 미전도종족을 입양하는 ‘일터교회 종족입양식’을 진행, 일터를 통해 주님의 나라 확장에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전도종족을 입양한 일터교회는 전국에 총 530여 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콥선교회는 지난해 12월 27일~30일 대학생 청년 선교캠프를 개최했으며, 오는 1월 8일~11일 청소년 선교캠프, 1월 11일~13일은 어린이 선교캠프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키즈 선교캠프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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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직장인들을 위한 선교캠프 4,0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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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이슬람 선교 40년··· 변화는 뚜렷했다”
- "이슬람이 변하고 있다" 한국교회 세계 선교의 최후 종착점, 소위 '땅 끝'으로 꼽히는 이슬람권의 변화가 뚜렷해 보인다. 지난 40여년 한국 선교사들의 목숨을 건 헌신과 노력이 크나큰 열매를 맺은 것인데, 높디높기만 했던 이슬람 선교의 벽을 허물 긍정의 시그널이 울리고 있다. 인터콥선교회(대표 최바울 선교사)는 지난 12월 5일, 서울 효창동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인터콥 선교의 최근 동향과 주요 성과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인터콥 사무총장 강요한 선교사와 총무 김스데반 선교사가 동석했다. 세계 최대 이슬람 선교단체로 꼽히는 인터콥은 평신도 선교사를 전문적으로 교육, 양성하는 단체로, 현재 전 세계 60여개국(360개 지역)에 1,5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 중이다. 특히 인터콥은 한국교회가 그간 기피해 온 이슬람권 선교를 주력으로 하며, 이슬람 선교에 있어서 만큼은 전 세계 최고의 전문 지식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 강요한 사무총장은 이슬람의 선교 환경이 지난 30~40년 전하고 비교할 때, 어마어마한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다. 그는 "분위기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 처음에는 당연히 수많은 핍박과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허나 위험 속에서도 한국 선교사들이 꾸준히 땅을 기경해 왔다"며 "지금은 그들의 헌신과 노고로 복음의 씨를 뿌리면 결실이 맺히는게 보일 정도로 크게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슬람의 선교 환경이 변화한 근저에는 극단주의적 이슬람에 대한 무슬림 자체의 반감이 큰 몫을 했다고 전했다. 강 사무총장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이 7년간 집권하는 국민들이 엄청난 고생을 했다. 이로인해 알카에다 탈레반 등 극단주의를 거부하는 무슬림들이 대거 등장했다"며 "현재는 이슬람권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열린 모습이다.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때리고 침뱉는 이런 분위기는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졌다. 특히 팔레스타인 같은 경우 개신교인이 상당히 늘어났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국교회가 주목해야 할 선교지로는 아프리카와 남미를 꼽았다. 강 선교사는 아프리카를 젊은 대륙이라 칭하며, 현재 가장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강 선교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종교 뿐 아니라 국제적 차원에서도 주목할 신대륙이 될 것이다. 또한 남미 역시 카톨릭의 주류 속 기독교(개신교) 열풍이 심하게 불고 있다. 일각에서는 남미가 기독교 대륙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의 복음이 이슬람의 긍정적 변화를 부추겼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강요한 선교사와 김스데반 선교사 모두 강성한 이슬람 지역인 중앙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사역을 펼쳐왔는데, 최근 이들 지역에 자연스러운 기독교 모임이 많이 생겨났다고 전했다. 강 선교사는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근래 들어 지하교회도 많이 생겨나고, 이 곳에서 세례도 실시하고, 기독교인들끼리 자연스러운 교제를 이어 가고 있다"며 "무너지는 이슬람 위에 복음이 덮어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스데반 선교사는 "현재 중앙아시아는 엄청나게 복음이 부흥 중이다.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 우즈벡 등에서 인터콥이 1년에 한 두차례 정도 비전캠프를 여는데, 매번 수백명이 몰려 온다"며 "한국의 90년대 선교 열정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중앙아시아에 크리스천 세대들이 크게 일어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 외에도 인도차이나,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 활발히 사역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콥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세계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는 세계 선교단체로 자리했음을 소개했다. 강 선교사는 "인터콥은 10여년 전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로 크게 확장해 나갔다. 현재 90여개국에서 비전스쿨이 진행되고 있고, 교육을 받은 현지인 가운데 단기선교, 장기 파송 등이 매우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단체가 크게 성장하는 만큼 선교지에서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콥선교회는 단일 기독교 선교단체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특히 목회자 외 평신도 사역자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며 기독교인들에 선교의 비전과 꿈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제3세계 국가의 소외된 이웃 및 가난한 마을을 위한 선교 봉사에 적극 나서며, 의료와 교육 등에서 큰 성과를 나타내, 현지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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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이슬람 선교 40년··· 변화는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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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론,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주)일론(대표 박라미)은 지난 9월 25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화장품 1,000개(1,1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주)일론 박라미 대표는 “추석 전에 선물이 되었으면 해서 자사 제품인 화장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라고 ‘나눔축제’에도 사용되어 겨울나기 기금 마련에 쓰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매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박라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고 겨울나기 기금을 모으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일론에서 전달받은 성품은 저소득 가정 물품지원과 함께 ‘2023 With-Hope 광명희망나눔축제’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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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론,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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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검은 대륙 위에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피어나길”
- 꽃을 노래하는 시인 소강석 목사가 검은 절망으로 뒤덮인 아프리카에서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있다. 사)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의 아프리카 4개국 교육선교 일정을 함께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는 지난 3일 르완다 키갈리에서 월드 프론티어 고등학교 및 조이풀 초등학교 증축 기공예배를 주관한 소식을 전했다. 소 목사는 "저는 글로벌 에듀 이사장으로서 검은 대륙의 땅 아프리카에 하나님의 사랑의 꽃씨를 뿌리러 왔다. 오전에는 김평육 선교사님이 섬기시는 월드미션 프론티어 하이스쿨 증축 기공 예배를 인도했다"며 "35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는데, 그들의 까만 눈동자는 하늘의 별빛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 오후에는 조이풀 초등학교 증축 기공예배를 주관했다. 소 목사는 "찬양을 하는 유치원 아이들은 마치 검은 가운을 입은 어린 사제와 같이 보여졌고, 50년, 100년 후의 르완다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았다"는 감상을 전했다. 소 목사는 "튜치족들의 여러 축제에 동참하고, 시삽을 했다. 시삽식을 하는 중 어린 천사들이 제 하얀 피부가 신기한지 제 하얀 팔을 만졌다"며 "아프리카는 피부색도 검지만, 땅도 검다. 검은 대륙 위에 각종 아름다운 색깔의 복음의 꽃들이 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특별히 이번 일정은 새에덴교회 식구들의 헌신으로 가능했다. 소 목사는 김철수 장로와 조휴진 집사가 각각 월드 프론티어 고등학교와 조이풀 초등학교의 증축 및 기공 비용을 감당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아프리카 교육선교 일정에는 약 35명의 방문단이 함께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오늘(4일) 한, 아프리카 협력 대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위한 스피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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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검은 대륙 위에 아름다운 복음의 꽃이 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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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부흥의 새 바람,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어나고 있는 영적 부흥의 기운을 전 세계로 펼쳐온 이영훈 목사의 성회가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12~14일 사흘 동안 런던 윔블던 레인즈파크에 위치한 런던순복음교회(김용복 목사)에서 가진 가을성회에서 ‘유럽 성령운동의 새 지평을 열어주소서“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런던순복음교회 성도와 현지 교민, 유럽과 미국 일본 등지의 선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회에서 참석자들은 유럽의 재부흥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면서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삶을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먼저 하나님을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 영국과 유럽의 재부흥을 꿈꾸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유럽의 재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성회를 개최한 런던순복음교회 김용복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유럽복음화와 유럽 재부흥을 위해 헌신하기로 했다”고 평가했다 이영훈 목사는 13일 오후에는 유럽지역과 북미 선교사 및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령부흥 목회자세미나를 열고 “성령이 떠난 교회는 영적 묘지가 된다”면서 “목회자가 영적으로 깨어 성령 충만해야 하며, 그럴 때 우리 자신은 죽고 예수님만이 나타나 작은 예수의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14일에는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조용기 목사 2주기 추모예배도 드렸다. 조용기 목사의 해외선교를 지원해 온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 주최로 열린 추모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교회의 영광’이란 주제의 설교에서 평생 성령충만의 삶을 살며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신앙을 본받아 우리 교회도 안디옥교회처럼 하나 되어 부흥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이영훈 목사의 런던성회 일정에는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고영용 부목사, 권일두 국제사역CGI 담당 목사, 순복음선교회 김두영 상임이사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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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부흥의 새 바람, 아시아 아프리카를 넘어 유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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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캠페인 실시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아동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을 진행한다. 통계청 통계개발원의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67%로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고, 지난해 아동·청소년 자살률은 10만 명당 2.7명으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문제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한국교육개발원의 '코로나19 시기 학생의 심리정서 실태 분석'보고서는 코로나19 시기에 초·중학생 10명 중 3명은 우울·불안·스트레스로 마음이 힘든 적이 있으며, 교직원 10명 중 9명은 충동·감정조절이 안 되는 학생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일상화는 관계 단절과 감정교류 어려움을 가져와 충동 및 자기조절의 문제를 나타냈다. 이에 굿네이버스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지원 및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을 기획했다.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피자 만드는 과정에 빗대어 구성한 '굿네이버스 내 마음을 피자'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캠페인은 다양한 감정으로 구성된 마음피자를 만들며 자신의 감정에 따라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고, 락킹댄서 락커호프(배소망)와 소화댄스를 추며 감정을 건강하게 소화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아동의 마음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마음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아동이 쉽고 편하게 상담과 치료를 받는 방안 마련 촉구를 위한 서명 참여도 진행된다.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즐겁게 건강하자! 마음건강편'캠페인 페이지로 접속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굿네이버스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대면 캠페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박정순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본부장은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는 심각하나 사회적 관심과 지원은 미미한 상황이다"라며, "굿네이버스는 아동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캠페인, 정책개선 촉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아동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아동 건강권 증진 프로젝트 '건강 위로, 마음 위로'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 신체건강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통해 아동의 영양불균형과 신체 활동 감소 문제를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권 보장'토론회로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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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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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성열민)는 지난 8월 22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우수빈 일일명예시장,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김혜진 동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시면서 뵙게 되어 큰 기쁨이고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성열민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며 오래 뵙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우수빈 일일명예시장은 “일일명예시장으로 활동하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전해주신 성열민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은 “광명시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해왔었다”며 “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도 활동하며 힘 닿는 곳까지 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김혜진 동장은 “성열민 위원장님께서 철산1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함께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고 계시다”며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도 성열민 위원장님과 같이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매년 잊지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열민 위원장님께 전달받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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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냉열-철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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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6K for Water 러닝 체험해봐요!”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내달 10일까지 LG유플러스와 함께 서울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런 포 워터(Run for Water, 이하 런 포 워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023 글로벌 6K 포 워터 러닝(Global 6K for Water 러닝, 이하 G6K 러닝)’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G6K 러닝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대중들에게 간접적으로 캠페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 6개의 공간으로 꾸며진 ‘런 포 워터’ 팝업스토어는 미니 마라톤 코스로 구현했다. 첫번째 출발 게이트인 1K는 본격적인 체험 전 워밍업 단계로, 제리캔을 들고 30초 내 66보 이상 뛰는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이어서 2K와 3K는 각각 제리캔 모형 안에 물을 상징하는 볼풀공 넣기 게임과 무동력 트레드밀 걷기 프로그램 등의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마라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3K존은 ABC마트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써코니 킨바라 프로 러닝화를 제공하고 LG전자에서는 슈케어 및 슈케이스 등을 협찬해 참여자들의 안전과 위생을 고려했다. 이어 4K는 대형 제리캔에 G6K 러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코너로 구성했다. 5K에서는 G6K 러닝 캠페인 신청 공간이 마련돼 있어 현장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6K는 포토존으로, 마라톤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는 듯한 공간으로 꾸몄다. 월드비전은 첫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6K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참여한 모든 방문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사은품에는 ▲ (주)에이비씨마트 코리아, ▲제리백, ▲엔티거, ▲㈜위제스트, ▲I'm Sorry for My skin ▲제스티스페이스가 협찬사로 나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이외에도 캠페인 신청자 중 1일 20명에 한해 사전 신청을 받아 운동하는 아나운서 박지혜와 함께하는 글로벌 6K 클래스도 진행된다. 월드비전 나눔참여본부 나윤철 본부장은 “G6K 러닝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 ‘G6K 러닝’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제리캔 보틀(물통)을 들고 매일 평균적으로 걷는 6km를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접 걷거나 달려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월드비전은 지난 2018년부터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위해 겪는 어려움을 캠페인 참가자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G6K 러닝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는 오프라인∙버추얼 러닝 모두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6년 만에 처음으로 고양과 부산 양지역에서 오는 10월 14일에 오프라인 러닝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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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6K for Water 러닝 체험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