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 전체메뉴보기

목회/선교
Home >  목회/선교  >  선교

실시간뉴스
  • 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목회/선교
    • 선교
    2018-10-18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 목회/선교
    • 선교
    2018-10-11
  • 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 목회/선교
    • 선교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 목회/선교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 교계/교단
    2018-10-11

실시간 선교 기사

  • 굿네이버스, '2023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7월 14일 '해브 어 굿네이버스(Have a Good Neighbors)' 글로벌 캠페인 영상이 '2023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창의적인 메시지 발굴과 광고 문화 발전을 위해 200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내 대표 광고제다. 수상작은 2022년 6월부터 1년간 나온 방송광고를 대상으로 시청자와 광고·마케팅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 영상은 일상 속에서 이웃과 인사말을 주고받는 상황을 통해 우리 곁에 좋은 이웃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전 세계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나눔의 가치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 굿네이버스는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MZ세대가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의 경험도 함께 제공했다. 인스타그램 증강현실(AR) 필터 '좋은 이웃 네컷'을 활용해 진행한 '#해봐 굿네이버스' 챌린지에는 2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NGO 최초로 공개한 웹드라마 시리즈 '서이추(서로 이웃 추가)'는 현재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29만 회를 기록했다. 올해는 3월 28일 굿네이버스 창립기념일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 대국민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SNS에 일상을 공유하면 게시글 수만큼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기업에서 국내외 소외된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하는 '#GNWD 챌린지'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MZ세대의 기부 스토리를 소재로 신규 웹드라마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가까운 이웃부터 먼 이웃까지 세상 모든 이웃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수많은 '좋은 이웃' 덕분에 '해브 어 굿네이버스' 캠페인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굿네이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나눔의 방식을 제시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9
  • “웰다잉의 첫걸음, 장기기증 희망등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3일,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및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과 웰다잉 문화 확산 및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김시재 관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다가 생명나눔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 박지은 관장 역시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웰다잉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그 관심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두 기관은 고령층의 장기기증 희망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생명나눔 운동에 앞장서 왔다. 먼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4일 어버이날 행사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해 6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이날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 시민은 “그동안 장기기증에 관심이 있어도 방법을 알지 못해 참여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오랜 바람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 역시 6월 14일 장기기증 설명회를 진행해 16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은 과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죽음 준비 교육을 통해 일찍이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온 바 있다. 한편, 65세 이상의 전국 고령인구 비율은 2022년 18%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 역시 지난해 17.6%로 고령인구가 많은 만큼 장기기증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한 설명회나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본부와 두 복지관은 향후 웰다잉 강연에서 장기기증 설명회를 진행하며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웰다잉의 첫걸음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을 중심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9
  • 월드비전 “킹더랜드 이준호의 팬덤도 킹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우 겸 가수 이준호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가 JTBC 드라마 ‘킹더랜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쌀 1.25톤, 라면 1,250봉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65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은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사랑의도시락집 등에 전달돼 결식아동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제공된다. 이준호 갤러리는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는 등 아티스트 이준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건강한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호 갤러리에서는 지난해 1월과 5월에 각각 이준호 생일과 데뷔 5000일을 기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1월 25일에는 준호의 생일을 기념하는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2년부터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준호는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기아체험과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캠페인 참여 등 10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 팬들은 "킹더랜드에서 섬세한 연기와 매회 가슴떨리는 멜로 눈빛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이준호와 드라마 킹더랜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준호의 배우 및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 3관에서 팬덤 최대규모의 전시회를 열고 있는 이준호 갤러리에서는 항상 아티스트 이준호를 응원하며, 월드비전과도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이준호 홍보대사와 더불어 결식아동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이준호 갤러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린이가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지난 6월 17일 첫 방송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동시에 화제성 순위까지 독차지하며 주말극 최강자 굳히기에 나섰다. 특히 킹더랜드는 첫 방송 이후 국경을 막론하고 다양한 시청층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TOP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9
  • 광명시마을공동체 나눔프로젝트, 하안1동 ‘한끼나눔’사업 협약 및 오픈식 진행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은 지난 7월 7일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쌀과 식품을 나누는 ‘한끼나눔’사업 협약 및 오픈식을 주동행하는교회(담임목사 송영식)와 함께 하안1동 브런치카페 슬로비에서 진행했다. 광명마을냉장고·한끼나눔 사업은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앞장서 쌀을 기부하고,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하여 다양한 식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한끼나눔사업을 위하여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브런치카페 슬로비, 주동행하는교회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뒤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오픈식에는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권은애 동장,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재성 위원장, 브런치카페 슬로비 안명자 이사장,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권은애 동장은 “우리 하안1동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재성 위원장은 “치솟는 물가로 맘껏 장보기 부담스러운 시기에 뜻 깊은 후원을 결심한 주동행하는교회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브런치카페 슬로비 안명자 이사장은 “광명마을냉장고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하고 있고 브런치카페 슬로비를 지역주민들도 오고가며 많이 채워주신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해주신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동행하는교회 송영식 담임목사는 “우리 성도분들과 함께 뜻을 모아 광명마을냉장고에 후원을 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송영식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소중한 한끼를 나누는데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도 광명마을냉장고 식품지원 연계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마을냉장고·한끼나눔 사업은 광명시 내 교회와 연계하여 18개 행정복지센터 내 한끼나눔박스와 광명마을냉장고에 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 하고 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9
  • KWMF “복음으로 다시 세계를 향해 나아가자”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 이하 KWMF)가 내년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신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동원전략 대회를 개최한다. KWMF는 전 세계 168개국에 흩어져 사역하는 22,200여 명의 한인 선교사(비공식 3만 여명)들의 친목과 정보교환 및 세계복음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다. 이번 대회에는 MK 선교사 자녀들, TCK(Third Culture Kids) 3국 선교지역 자녀들, PK 국내외 목사 자녀들, LK 국내외 평신도 자녀들, 귀화한 다문화 속에 자란 1세대인 선교사들을 초대해 다음 세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선교학 전공 선교 전략가들, 파송 선교단체들과 개 교단의 선교부 차세대 담당 사역자, 120여개국의 선교사들 중 차세대 선교에 헌신하여 사역하는 선교사, 100여 명의 선교목사 및 선교에 헌신하는 담임목사 등 500여명을 함께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역교회의 부흥을 위한 선교사 초청 집회를 대회 1주일 전에 갖고, 주변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다음세대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리크루팅운동과 라바이벌 멘 세우기 운동으로 선교지역과 선교사를 보낸 나라들과의 동반자적 리바이벌 운동을 강조하고 선교사들도 겸허하게 리더십을 이양시켜 가도록 현지인 선교사 세우기 운동과 리바이블 멘 세우기 운동으로 일관하여야 하는 봉사도 가질 계획이다. 이근희 사무총장은 “임원 중보기도회를 줌으로 가지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켜 부흥을 체험토록 기도를 요청했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의 선교목사들과 선교에 헌신하는 담임목사들 및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지도자들과 함께 한국과 선교지 현장의 부흥운동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으로 일어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야 한다. 120여개국에서 온 선교사들이 각 교회 방문을 통해 한국교회 선교 각성 고취 및 부흥을 위해 도전받고 선교 부흥 운동가를 세우는데 활발히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KWMF는 1977년에 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던 7명의 선교사들이 상호 안부를 묻고 격려를 하는 모임으로 시작이 되어 다음해인 1978년 이름을 선교사 동지회(KMF)로 명명하면서 최고령이던 홍종만 선교사를 제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후 수차례 이름을 변경하면서 모였던 이 모임은 1988년 7월 시카고 휘튼대학에서 열린 한인세계선교사 대회 때부터 좀 더 구체적인 한인 선교사들의 모임을 갖고 그 후 4년마다 모인 KWMC대회 전에 한인 세계 선교사회 총회로 모이기로 하면서 KWMF(한인 세계 선교사회)로 명칭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체계를 정비하여 오늘에 이르게 됐다. 대표회장 방도호 선교사는 “성령의 역사를 통한 섬김을 위해 하나님이 부르신 것으로 생각하며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지도력을, 현지 지도자들을 겸손히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강화하도록 하겠다”면서 “한인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돌보는 섬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 대표회장은 “KWMF가 더 겸손하게 한국교회를 섬기고 세계 선교사들과 함께 현장을 섬기는데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사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지난 약 45년 여간 끊임없이 모임이 진행되어 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선배 동료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의 산물이요 열매라 생각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특히 이러한 모임 가운데 KWMA와 KWMC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빼 놓을 수가 없다. 이 단체들과의 협력적 관계가 없었다면 현재의 KWMF의 위상을 생각할 수가 없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비공식 3만 여 선교사들의 교제와 친교 및 정보교환, 세계복음화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목적은 충분히 달성 되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한인 세계 선교사들이 선교현지에서 비서구권들의 현지 리더자들을 세우고 동역자로서 동반자 관계로 승화시켜 가도록 하는데 헌신해야 한다. 비록 펜데믹 현상으로 후퇴된 선교에 대한 결과가 부담이 되는 현실이 있으나 선교사가 속한 현장도 다시 부흥해나가야 하는 거룩한 부담과 함께 실제적이며 효율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WMF는 지난 2021년 한동대학교에서 4년을 이끌 공동회장에 강형민 이은용 방도호 어성호 선교사를 선출했다. 이들은 공동회장으로 1년씩 대표회장직을 맡는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8
  • 굿피플, 케냐 라무섬에 아동 교육센터 설립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 NGO인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을 통해 케냐 북쪽 라무섬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완공해 기증했다. 라무섬은 아프리카에 이슬람교가 처음 전해진 곳이어서 주민들 대부분이 이슬람교인들이며 구 도심 전체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만큼 유서 깊은 지역이다. 10일 열린 완공 행사에는 이 지역 여자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을 비롯해 주민들, 정부와 지역 관청 직원들, 한국에서 온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센터가 라무섬 어린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공간이 되기를 함께 기원했다. 총공사비 18만 달러(약 2억 원)가 든 굿피플 라무 교육센터는 2022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6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연면적 975.9㎡ 규모에 1층은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학습 공간, 2층은 초등학생용 공간, 3층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콘퍼런스 홀이 들어섰다. 굿피플 이사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완공식 축하인사를 통해 “2010년부터 케냐에서 의료, 교육, 자립 기반 마련 등 전방위적 지원을 펼쳐온 굿피플이 이번에는 교육센터 건립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었다”며 치하하고 “라무섬 아이들이 이곳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행사에는 케냐 라무 카운티 라파엘 부시장과 정부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라파엘 부시장은 “라무에 교육센터를 마련해준 이영훈 목사님과 굿피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프린세스 조엘(10세) 학생은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신나고 공부가 잘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피플은 교육센터에서 방과 후 교실, 보건위생교육, 예체능 교육 등 연령대에 따른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굿피플은 이 지역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앞으로 보건소와 진료소 건립도 추진한다. 한편 교육센터 건축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소중한 헌금을 드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장암 진단을 받은 한 성도는 자신의 치료비 중 일부인 3000만 원을 헌금하였고, 최경배 장로회장은 무하마드 빈 파드힐 여성 초등학교 교장과 학생 대표에게 컴퓨터와 학용품 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7
  • 한국대학생선교회 청년 731명 장기기증 서약
    (재)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전북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진행된 ‘2023년 CCC 대학생 여름수련회’에서 731명의 대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생명나눔 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JESUS COMMUNITAS’(롬 12:1~2)를 주제로 막을 올린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활기를 띠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8,000여 명의 대학생들은 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교육과 박람회,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은혜를 나눴다. 뜨거운 신앙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온 대학생들의 열기는 본부의 홍보부스까지 이어졌다. 생명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한국교회의 희망인 젊은 청년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비전 박람회에 참가한 본부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희망등록 캠페인을 펼치며, 장기기증에 대해 오해하기 쉬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O,X퀴즈를 진행했다. 본부 홍보부스를 찾은 한 청년은 “장기기증이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가르침과 가장 닮은 나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하나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마지막 순간에 고통받는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라는 소감과 함께 장기기증을 약속했다.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본부의 캠페인을 통해 총 731명의 대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한국 CCC 설립자이자 본부의 초대 이사장인 故 김준곤 목사는 생전 생명나눔 운동이 국내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영광인가!”라며 누구보다 장기기증에 깊은 뜻을 품고 있던 김 목사는 지난 2009년, 소천하며 각막기증을 통해 두 명의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 생명나눔의 참된 본보기가 되었다. 이에 본부는 김 목사의 유지에 따라 CCC와 함께 장기기증 홍보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지난 15년 간 여름 수련회를 통해 6,595명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한국 CCC를 설립하신 故 김준곤 목사의 생명나눔의 뜻에 함께하는 많은 청년이 있어 참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이웃을 섬기고,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생명나눔 운동의 희망을 발견한다.”라고 전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0
  • 월드비전, 전기차 패키지 지원 통해 기후위기 대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현대자동차그룹, 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친환경차의 저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월드비전은 지난 3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대차-환경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E-Share’ 사업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과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Share’는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EV패키지(전기차·충전소·친환경교육·체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E-share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기관들은 향후 3년간 총 12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를 지원, 환경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월드비전 등은 올해 안에 복지기관 40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기관마다 현대자동차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복지기관 이용자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운영 예산 기부 및 전기차 지원을 ▲환경부는 복지기관 내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를 ▲월드비전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지기관모집 등 프로그램 운영과 예산 관리를 각각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3월부터 1년여간 시범사업이 추진됐으며 전국 4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가 각각 지원됐다. 운행률이 높은 사회복지기관의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탄소배출 저감에 이바지하는 한편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에도 기여한 바 있다.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전기차가 갖는 친환경 가치에 사회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본 사업을 환경부와 함께 기획하고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전기차와 충전소를 편안하게 이용하면서 환경의 가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 역시 전기차량 도입이 시급하지만 여전히 전기차는 전무하고 그나마 보유하고 있는 차량마저 수가 부족하거나 노후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이 많다”며 “사회복지기관의 경우 송영 및 도시락∙반찬 서비스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차량이 필수적인데 이번 협약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0
  • 굿네이버스,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성명서 발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 통보하도록 하는‘출생통보제’도입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30일(금), 발표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성명을 통해 지난 30일,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출생미등록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권리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가족관계등록법은 아동이 출생한 의료기관의 장이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통보하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출생신고가 됐는지를 확인하도록 하는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감사원은 2015년 이후 8년간 출생 미신고 아동으로 추정되는 아동 2,236명 중 1%인 23명에 대한 조사 결과 3명의 아동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제7조에 모든 아동의 출생 등록될 권리 보장이 규정되어 있고, 2019년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모든 아동이 보편적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에 권고한 바 있지만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해 발생한 참담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는 또 다른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이번 출생통보제 도입에 나아가 신분, 부모의 법적 지위 또는 출신지와 무관하게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 될 권리를 보장하고, 대한민국 모든 아동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아동이 출생 등록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보편적 출생신고 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간담회, 실태 연구조사, 토론회 등 다양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0
  • 영월 나우리터농장, ‘2023 With-Hope 기부릴레이’ 참여
    영월 나우리터농장(대표 서미화)는 지난 6월 30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감자20kg 10박스를 전달하였다. 전달식에는 광명시의회 이재한 시의원,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의회 이재한 시의원은 “영월 나우리터 농장 서미화 대표님께서 올해도 잊지 않고 보내주신 감자를 대신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의회 의원으로서 좋은 이웃들을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은 “매년 귀한 감자를 보내주시는 서미화 대표님과 연계해주신 이재한 시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아동들과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영월 나우리터농장 서미화 대표님께 전달받은 감자는 아동과 어르신식사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 목회/선교
    • 선교
    2023-07-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