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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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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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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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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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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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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고효율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친환경·고효율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사진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LG전자 전시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또 LG전자는 부품, 완제품, 설계, 제어 등 全 영역을 아우르는 총합 공조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했다. LG전자가 유럽 공조 전시회에서 부품 경쟁력을 소개하는 부스를 따로 꾸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Multi V)’는 가정, 상가 등 중·소형 공간뿐 아니라 오피스나 호텔까지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멀티브이 엠(Multi V M)’은 실외기를 구성하는 압축기와 열교환기가 각각의 모듈로 설계된 유럽 특화형 제품이다. 설치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장소에 적합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친환경 보일러도 소개했다. ‘써마브이(Therma V)’는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난방에 사용하는 ‘공기열원식 히트펌프(AWHP; Air to Water Heat Pump)’를 사용한다. 화석연료를 태워 나오는 열로 난방하는 일반적인 방식에 비하면 환경 친화적이다. ‘써마브이 모노블럭(Therma V Monobloc)’은 실외기와 실내기가 하나로 합쳐져 설치도 간편하다. 또 LG전자는 ▲인공지능 인체감지 기능을 탑재한 4way 실내기 ▲건물 전체 공조와 에너지 사용을 분석해 최적화된 냉·난방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까지 가능한 제어 솔루션 ‘비컨(BECON: Building Energy Control)’ ▲공간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LG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도 소개했다. 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고효율 냉난방 솔루션뿐 아니라 고객이 공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과 공조 제품의 핵심부품인 고효율 컴프레서도 함께 소개했다. LG전자 모델이 관람객에게 가정이나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 호텔 등 중대형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어컨 대표제품 멀티브이(Multi 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고효율 핵심부품도 대거 소개했다.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Inverter Linear Compressor)’, ‘트윈 로타리 인버터 컴프레서(Twin Rotary Inverter Compressor)’ 등은 LG만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이 집약된 압축기다. 또 ‘R32’, ‘R290’ 등 친환경 냉매를 활용하는 압축기는 유럽의 지구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가정용부터 상업용까지 두루 적용된다. LG 공조 솔루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쟁력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고효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유럽에서 성장세가 높다. 실제로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유럽 공조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총합 공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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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 위해 7,700만원 기부
-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는 지난 9월 발생한 대홍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리비아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7천 7백만 원을 기부했다. 소망교회는 지난 9월 24일부터 두 주간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 구호활동을 위한 헌금을 모금하여 약 1억 5천만 원(157,010,080원)을 모금했으며, 이 중 7천 7백만 원을 우선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리비아 이재민에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모금액도 모로코의 구호 활동을 위해 곧 사용될 예정이다. 소망교회는 갈등과 분열로 아파하는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게 하는 도전과 영감을 주고자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망교회가 전달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리비아적신월사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인버터, 발전기, 식료품, 주방용품, 위생키트, 수재 대응 키트 등)과 더불어 주거, 보건, 물과 위생 등 구호와 복구 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소망교회 한정운 부목사는 "멀리 떨어진 지역의 고통받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성도들의 따스한 마음과 헌신적인 자세에 감동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재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보여주신 성도들의 연민과 공감에 감사하며, 소망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로코 및 리비아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안도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소망교회는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정채영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심에 감사하며, 소망교회의 성금은 이재민과 재난취약계층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소망교회는 국내외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웃사랑 계명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첫 주 온라인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당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대구·경북지역에 기부했고, 서울시 종교시설로는 최초로 교회의 수양관을 코로나19 감염 경증환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시설로 서울시에 제공했다. 또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지원을 위해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긴급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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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 위해 7,7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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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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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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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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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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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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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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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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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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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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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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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평강제일교회는 구속사 12권(상)의 오류를 바로 잡아 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 평강제일교회는 구속사 12권(상)의 오류를 바로 잡아 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이자, 성도를 양육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이론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욱이 그것이 성경과 관련된다면 자연히 경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 박윤식 목사님이 저술한 구속사는 저의 기존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는 엄청난 충격을 줬습니다. 지금까지 성경을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며 살아왔지만, 구속사는 내가 숱하게 성경을 읽으면서도 전혀 생각지 못한 완전히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성경을 눈으로 읽으면서도 보이지 않던 내용들이 많았고, 그 새로움의 수준이 너무도 깊음에 놀랐고, 시리즈마다 온 몸에 전율을 일게 하는 구속사적인 해석에 감탄했습니다. 그 후 저는 기회가 날 때마다 구속사 아카데미에 참석해, 매주 구속사 시리즈를 교재로 성경을 공부하면서 그 깊고 오묘한 말씀에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박윤식 목사님이 성경을 1,800번이나 정독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구속사 시리즈를 저술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우리나라 교회에게는 큰 축복이며 선물이라는 것을 진정 알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구속사는 어느새 제 삶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속사 시리즈 11권(하)가 발간되고 3년여를 손꼽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지난 10월 24일 구속사 시리즈 12권(상) ‘제사와 율법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기 때문인지, 새 책이 나오자마자 3일이 못되어서 전체를 다 읽었습니다. 책은 놀라웠습니다. 역시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는 위대했습니다. 하지만 만족감과 더불어 2%의 부족함도 함께 밀려 왔음을 부정키 어려웠습니다. 이것은 나만의 느낌일까요? 아니면 모든 독자들의 공통된 느낌일까요? 무엇보다 구속사 12권(상) 관련한 논란을 접하고, 이를 직접 확인한 결과 분명히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구속사 제9권 성막과 언약궤의 143페이지에서는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각 지파대로 드린 단의 봉헌 예물은 다음과 같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은 출애굽 2년 1월 1일이다(출 40:2, 17, 민 7:1), 그러므로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리기 시작한 날은 1월 1일로서 이날에 유다지파가 처음으로 드린 것이다(민 7:10-12)” 그런데 이번에 나온 구속사 시리즈 12권(상권) 403페이지와 408페이지에서는 1월 2일부터 유다지파가 드린 것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놀랍게도 민수기 7:10에서는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그 예물을 단 앞에 드리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은 분명히 출애굽 2년 1월 1일이고, 바로 그 날에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드렸던 것입니다. 또한 민수기 7:84에서는 <이는 곧 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드린 바 단의 봉헌 예물이라 은반이 열 둘이요 은바리가 열 둘이요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라고 말씀하고 있고, 여기에서도 ‘단에 기름 바르던 날’ 곧 1월 1일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단의 봉헌 예물을 드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발간된 12권(상)은 왜 성경은 물론 박윤식 목사님이 남기신 기존 구속사와 다른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이 오류는 과연 누구의 잘못입니까? 저는 이것이 고 박윤식 목사님의 잘못이 아니라, 그 분의 유고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제자들의 실수라고 봤습니다. 허나 지난 2024년 11월 3일, 정OO 목사가 이와 관련한 내용을 설명한 것에 이것이 결코 실수가 아니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유다지파부터 12지파가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논증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복잡하고 방대한 자료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수많은 자료와 화려한 언술로 청중들에 1월 2일이 맞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히브리어를 조금만 아는 사람들은 정 목사의 이론이 억지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민수기 7:1에서 장막을 세운 날과 성막과 성물에 기름을 바른 날이 히브리어 ‘베욤’으로 연결되어 같은 1월 1일임을 나타냅니다. 여기까지는 이번에 발간된 12권(상)도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민수기 7:10에서 기름을 바른 날과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 역시 히브리어 ‘베욤’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름을 바른 날이 1월 1일이면 당연히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도 1월 1일인 것입니다.그런데 성경과 기존에 발간된 구속사 시리즈와 심지어는 히브리어 원문까지 변개하면서,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이 굳이 1월 2일부터 드리기 시작했다고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잘못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실수를 고백하고, 1월 1일로 수정해 재발간하면 될 것을 억지 논리를 끌어다가 이를 맞추면 그것이 진실이 될까요? 박윤식 목사님의 연구와 가르침을 뒤엎을 수 있을까요? 이 하루의 실수가 구속사적으로 얼마나 큰 잘못을 범하는지 모르고 하시는 것입니까? 여러 언론을 통해 박윤식 목사님이 세운 평강제일교회가 현재 큰 분쟁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쟁으로 1~11권(하)까지 모든 구속사 시리즈의 발행인을 맡았던 이OO 목사가 아니라 이번에는 유OO 목사가 12권(상)의 새로운 발행인이 된 것도 알았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간 박윤식 목사님은 자신의 원고와 연구물을 이OO 목사에게 맡겨 정확하게 정리하고, 발간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인물들의 정리를 거쳐 나온 책에 박 목사님의 가르침과 다른 중대한 오류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저는 발행인 유OO 목사님께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책의 오류를 인정하시고 박윤식 목사님의 가르침과 기존 구속사시리즈의 내용대로 새롭게 책을 발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윤식 목사님이 저술하신 위대한 구속사시리즈에 한 점의 티끌도 묻지 않도록 중대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일평생을 성경과 구속사를 연구하며, 성도들을 사랑하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 드리는 길임을 확신합니다. 2024년 11월 18일 성경말씀운동본부 김진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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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평강제일교회는 구속사 12권(상)의 오류를 바로 잡아 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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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시리즈 12권(상) 오류 논란 커지나?
- 구속사시리즈 12권(상) ‘은혜 언약의 표징 제사와 율법책’이 발간과 동시에 오류 논란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1권(하)까지 발행인을 맡아온 이승현 목사가 아닌 유종훈 목사를 새롭게 발행인으로 발간한 이번 12권(상)은 구속사의 마지막 절정으로 가는 관문인 만큼 많은 기대가 모였으나, 기존 구속사와 다른 부분이 발견되며, 반발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18일, 김진철 목사(성경말씀운동본부)는 평강제일교회 앞으로 ‘구속사 12권(상)의 오류를 바로 잡아 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는 제목의 공개서한을 띄웠다. 그에 따르면 모세가 성막을 세우고 이스라엘 각 족장들로부터 예물을 받기 시작한 날을 책에서 ‘1월 2일’로 표기한 것인데, 정작 구속사의 저자인 고 박윤식 목사는 생전 이를 ‘1월 1일’로 지목한 것으로 보인다. 김 목사는 “이번에 나온 구속사 시리즈 12권(상권) 403페이지와 408페이지에서는 1월 2일부터 유다지파가 드린 것으로 기술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허나 구속사 제9권 성막과 언약궤의 143페이지에서는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각 지파대로 드린 단의 봉헌 예물은 다음과 같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성경 민수기 7:10에서도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그 예물을 단 앞에 드리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막을 세우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은 분명 출애굽 2년 1월 1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목사는 "이러한 오류는 유고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제자들의 실수일 것"이라며 "더 큰 문제는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치 않고, (이들이) 억지로 1월 2일이 맞다고 강의하고 있다. 히브리어를 조금만 아는 사람들은 해당 이론이 억지임을 금방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잘못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실수를 고백하고 1월 1일로 수정해 발간하면 될 것을 억지 논리로 이를 맞추면 그것이 진실이 되겠나? 하루의 실수가 구속사적으로 큰 잘못을 범하게 된다"며 "그간 박 목사님은 자신의 원고와 연구물을 이OO 목사에 맡겨 정확하게 정리해 발간케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인물들의 정리를 거쳐 나온 책에 박 목사님의 가르침과 다른 중대한 오류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김 목사는 "발행인 유OO 목사에게 간곡히 요청 드린다. 책의 오류를 인정하시고 박 목사님의 가르침과 기존 구속사시리즈의 내용대로 새롭게 책을 발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그것이 일평생을 성경과 구속사를 연구하며 성도들을 사랑하신 박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 드리는 길임을 확신한다"고 충언했다. 한편, 평강제일교회측은 책 발간 이후 연 세미나를 통해 오류 논란 관련, 아무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설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김진철 목사의 공개서한 전문이다. 평강제일교회는 구속사 12권(상)의 오류를 바로 잡아 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이자, 성도를 양육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이론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욱이 그것이 성경과 관련된다면 자연히 경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 박윤식 목사님이 저술한 구속사는 저의 기존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는 엄청난 충격을 줬습니다. 지금까지 성경을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며 살아왔지만, 구속사는 내가 숱하게 성경을 읽으면서도 전혀 생각지 못한 완전히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성경을 눈으로 읽으면서도 보이지 않던 내용들이 많았고, 그 새로움의 수준이 너무도 깊음에 놀랐고, 시리즈마다 온 몸에 전율을 일게 하는 구속사적인 해석에 감탄했습니다. 그 후 저는 기회가 날 때마다 구속사 아카데미에 참석해, 매주 구속사 시리즈를 교재로 성경을 공부하면서 그 깊고 오묘한 말씀에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박윤식 목사님이 성경을 1,800번이나 정독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구속사 시리즈를 저술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우리나라 교회에게는 큰 축복이며 선물이라는 것을 진정 알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구속사는 어느새 제 삶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속사 시리즈 11권(하)가 발간되고 3년여를 손꼽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지난 10월 24일 구속사 시리즈 12권(상) ‘제사와 율법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기 때문인지, 새 책이 나오자마자 3일이 못되어서 전체를 다 읽었습니다. 책은 놀라웠습니다. 역시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는 위대했습니다. 하지만 만족감과 더불어 2%의 부족함도 함께 밀려 왔음을 부정키 어려웠습니다. 이것은 나만의 느낌일까요? 아니면 모든 독자들의 공통된 느낌일까요? 무엇보다 구속사 12권(상) 관련한 논란을 접하고, 이를 직접 확인한 결과 분명히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구속사 제9권 성막과 언약궤의 143페이지에서는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각 지파대로 드린 단의 봉헌 예물은 다음과 같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성막 세우기를 필하고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은 출애굽 2년 1월 1일이다(출 40:2, 17, 민 7:1), 그러므로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리기 시작한 날은 1월 1일로서 이날에 유다지파가 처음으로 드린 것이다(민 7:10-12)” 그런데 이번에 나온 구속사 시리즈 12권(상권) 403페이지와 408페이지에서는 1월 2일부터 유다지파가 드린 것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놀랍게도 민수기 7:10에서는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그 예물을 단 앞에 드리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은 분명히 출애굽 2년 1월 1일이고, 바로 그 날에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드렸던 것입니다. 또한 민수기 7:84에서는 <이는 곧 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드린 바 단의 봉헌 예물이라 은반이 열 둘이요 은바리가 열 둘이요 금숟가락이 열 둘이니>라고 말씀하고 있고, 여기에서도 ‘단에 기름 바르던 날’ 곧 1월 1일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단의 봉헌 예물을 드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발간된 12권(상)은 왜 성경은 물론 박윤식 목사님이 남기신 기존 구속사와 다른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이 오류는 과연 누구의 잘못입니까? 저는 이것이 고 박윤식 목사님의 잘못이 아니라, 그 분의 유고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제자들의 실수라고 봤습니다. 허나 지난 2024년 11월 3일, 정OO 목사가 이와 관련한 내용을 설명한 것에 이것이 결코 실수가 아니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유다지파부터 12지파가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논증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복잡하고 방대한 자료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수많은 자료와 화려한 언술로 청중들에 1월 2일이 맞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히브리어를 조금만 아는 사람들은 정 목사의 이론이 억지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민수기 7:1에서 장막을 세운 날과 성막과 성물에 기름을 바른 날이 히브리어 ‘베욤’으로 연결되어 같은 1월 1일임을 나타냅니다. 여기까지는 이번에 발간된 12권(상)도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민수기 7:10에서 기름을 바른 날과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 역시 히브리어 ‘베욤’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름을 바른 날이 1월 1일이면 당연히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도 1월 1일인 것입니다.그런데 성경과 기존에 발간된 구속사 시리즈와 심지어는 히브리어 원문까지 변개하면서,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린 날이 굳이 1월 2일부터 드리기 시작했다고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잘못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실수를 고백하고, 1월 1일로 수정해 재발간하면 될 것을 억지 논리를 끌어다가 이를 맞추면 그것이 진실이 될까요? 박윤식 목사님의 연구와 가르침을 뒤엎을 수 있을까요? 이 하루의 실수가 구속사적으로 얼마나 큰 잘못을 범하는지 모르고 하시는 것입니까? 여러 언론을 통해 박윤식 목사님이 세운 평강제일교회가 현재 큰 분쟁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쟁으로 1~11권(하)까지 모든 구속사 시리즈의 발행인을 맡았던 이OO 목사가 아니라 이번에는 유OO 목사가 12권(상)의 새로운 발행인이 된 것도 알았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간 박윤식 목사님은 자신의 원고와 연구물을 이OO 목사에게 맡겨 정확하게 정리하고, 발간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인물들의 정리를 거쳐 나온 책에 박 목사님의 가르침과 다른 중대한 오류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저는 발행인 유OO 목사님께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책의 오류를 인정하시고 박윤식 목사님의 가르침과 기존 구속사시리즈의 내용대로 새롭게 책을 발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윤식 목사님이 저술하신 위대한 구속사시리즈에 한 점의 티끌도 묻지 않도록 중대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일평생을 성경과 구속사를 연구하며, 성도들을 사랑하신 박윤식 목사님의 명예를 지켜 드리는 길임을 확신합니다. 2024년 11월 18일 성경말씀운동본부 김진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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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평화인권헌장’으로부터 제주 바다 지킴이 순례 중
-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제6차 국토순례가 제주도 260km를 한바퀴 도는 순례 중에 있다. 사실상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을 담고 있는 제주평화인권헌장을 반대하기 위한 걸음이다. 특별히 이번 제6차 국토순례는 70여명의 다음세대가 여정을 함께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충남 천안에 소재한 드리미스쿨(교장 강명구)은 매년 국토순례를 진행하는 중에 올해는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국토순례의 기간 동안 스스로 불편한 환경을 경험하면서 선교사로서의 체질을 훈련하고 앞으로 살아갈 이 땅의 청기지로 하나님의 나라의 거룩과 공의가 바로서기를 기도하며 함께 걷고 있다. 국토순례 단장 홍호수 목사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걷는 걸음이, 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열방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이 드러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 걷는 기도가 다음세대에까지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거룩한 발걸음이 되어지길 소망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드리미스쿨 학생들의 제주 국토순례를 통해 제주교회 목회자 성도들의 깨어나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 반대의 강력한 의지를 오영훈 도지사에게 전달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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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평화인권헌장’으로부터 제주 바다 지킴이 순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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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제7회 및 예장연 제26회 정기총회 개최
- 한국 장로교회의 보수 정체성을 지켜가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가 지난 11월 15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로교회의 온전한 변화를 주창한 이날 모임에서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의 제26회 정기총회를 겸해 진행됐다. 예장총연은 올해 주제로 지난회기 주제인 '성령의 말씀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를 다시 한 번 채택했다.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과 변화를 위한 대대적 결단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는 판단에서다. 이는 에장총연이 지난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한국교회 개혁운동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날 연합회 회원들은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의 연임을 만장일치 박수로 결의했다. 한국교회 개혁운동이 점차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이 때, 여지껏 강력한 리더십으로 단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던 이광용 목사가 개혁운동의 완성까지 함께해야 한다는 여론이 모인 결과다. 이광용 목사는 아직도 여전히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한국 장로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제기했다. 이 목사는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었다. 하나님의 영이 마른 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선지자가 대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들려왔기 때문이다"며 "지금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심각하게 혼탁해 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바로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사모하고 그 말씀이 들려올 때 성령은 우리를 영적 존재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며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우리의 신학적 정체성을 되찾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김화인 목사(예장 총회장)의 사회로 안병삼 목사(상임회장)의 대표기도와 차요한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박대규 목사(합동보수 총회장)가 ‘국가와 통일을 위해’, 지광식 목사(법인이사)가 ‘대통령과 정계 지도자들을 위해’, 이후헌 목사(상임회장)가 ‘국가안보와 사회경제발전을 위해’, 오선미 목사(상임회장)가 ‘한국교회 말씀개혁과 성령충만을 위해’, 이종태 목사(선교 총회장)가 '저출산 해결 및 사회 도덕 윤리회복을 위해', 조교연 목사(합동개혁 총회장)가 ‘WCC와 이단 패망을 위해’, 하석수 목사(한부연 법인이사)가 ‘예장총연 부흥과 발전을 위해’를 주제로 기도를 이끌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구역공과 제작 기획 △장로교 예식서 발간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총회장 설교집 발간 △대학원대학교 연장교육 등의 추진 사업과 △3.1 국가기도회 △부활절연합예배 △6.2국가기도회 △8.15 국가기도회 등 연중 행사를 추인했다. 또한 종교개혁500주년 이후 매년 추진해 오고 있는 특별포럼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를 내년에도 지속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광식 목사(상임회장)와 안병삼 목사(상임회장)에 공로패를 증정했다.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우리 단체는 WCC의 혼합주의 다원주의가 만연한 때에, 교회의 진리사수와 올바른 복음전파를 목적으로 지난 1999년 12월 16일 창립됐다"며 "우리의 목표는 26년이 지난 지금까지 교회의 회복 단 한가지다. 우리 한국교회가 성경 속 사대교회, 라오디게아교회와 같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시대를 예측하고 교회의 변화를 외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 연합회의 신 임원은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상임회장: 안병삼 오선미 이후헌 지광식 김병선 원동인 목사 △총무: 김종대 서영진 김다윗 곽도영 장흥수 이강수 목사 △서기 김영복 목사 △부서기 맹훈길 목사 △회계 하석수 목사 △부회계 윤형순 목사 △감사 최명철 목사 김상돈 장로 △실장 이수진 △자문위원: 민철진 박요한 김태지 목사 △지도위원 박동용 손영란 강상모 강상모 정호석 김순종 권혁은 이부심 주영일 김화인 박대규 이종태 목사 등이다. 한편, 수년 전 예장총연의 법인 대표를 불법으로 변경해, 전입금까지 인출했던 핵심 인사가 올 초 법정 구속됐다. 이들은 당시 불법으로 구성한 이사회에서 이사장과 대표회장을 선출 후 그 회의록을 관계부처인 인천시에 제출해 법인 대표자 변경을 시도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법인 전입금 수천여만원을 무단으로 인출해 나눠 사용하고 법인을 해산시켰다. 이에 예장총연에서는 이를 경찰에 고소했으며, 재판을 거쳐 핵심인사인 K씨가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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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제7회 및 예장연 제26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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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27~31까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전 세계 최고, 최대의 복음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교계는 지난 '2013 WCC 부산총회'의 악몽을 되새기며, 기대와 우려의 시선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출범 감사예배를 열고, 조직위 명단 및 행사 개요를 발표했다. 본 조직위는 김상복 목사가 고문을 맡은 가운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공동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실행위원장은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신학분과 박명수 김정우 김재성 오덕교 김상식 이승구 장세규 이국진 박용규 △국제사역 고성삼 임지웅 △국내사역 주연종 고영용 으로 구성됐다. 주제는 '모든 이에게 능력이 되는 복음 - 2033년을 향해'이며, 캐치프레이즈로 '살아있는 정통, 개혁적인 보수, 순전한 복음'을 내걸었다. 예상 참여인원은 해외 1천명, 국내 5천명이며, 협력기관으로는 교계 언론인 CTS, CBS, 국민일보, 기독교연합신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조직위 출범 감사예배는 WEA 부의장 프랭크 힌켈만 박사 등 WEA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 김상복 목사(WEA 전 회장),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등의 순서자와 조직위원이 함께했다. 한교총, 한기총, 한장총 등 교계 연합단체 관계자는 보이지 않았다. 앞서 '2025 WEA 서울총회' 개최 소식이 전해지며, 교계 곳곳에서는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기총, 광신대 등이 성명서를 통해 WEA의 신학성과 정체성에 대한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 반면 조직위는 WEA에 한국교회가 우려하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WEA는 WCC와 전혀 다른 연합체로 종교 다원주의 무신론적 공산주의 사상, 로마 가톨릭 신학, 동성애에 적극 반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 세계 거대 기독교 연합기구 중 LGBTQ(성소수자)와 종교다원주의에 반대를 표명하는 단체는 WEA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의외로 신학위원인 김재성 교수는 WEA에 대한 신학적 확신을 하기는 아직 이르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 교수는 "WEA에는 굿윌 샤나 의장의 신사도 의혹과 토마스 쉬르마허 전 신학위원장의 신학적 문제 등 큰 두 개의 이슈가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분명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필요하면 굿윌 샤나 의장이 있는 짐바브웨를 직접 방문해 신사도 의혹을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며 "만약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나부터 관둘 것이다"고 말했다. 반면 친WCC 인사로 유명한 토마스 쉬르마허 WEA 신학위원장에 대해서는 "내가 봐도 WEA WCC를 구분치 않는다. 분명히 문제가 있다"면서도 "지난 3월 코로나에 걸려 사임하며, WCC 신학위가 바뀌었기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토마스 쉬르마허는 지난 2013년 WCC 제10차 부산총회에서 "WCC와 WEA는 선교적 입장을 같이 하는 협력관계"라고 밝히는 등 WEA 신학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WCC와 전혀 선을 긋지 않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올 3월까지 약 10년 넘게 WEA의 신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WEA의 신학적 정체성을 대변해 왔다. 이런 상황에 교계는 토마스 쉬르마허가 올 3월 신학적 문제도 아닌 코로나로 사임한 것이 과연 WEA의 신학적 정체성 변화를 담보할 수 있는 부분인지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 광신대 김호욱 교수는 "토마스 쉬르마허가 빠졌다고 해서 WEA의 신학적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은 전혀 오산이다. 오히려 그보다 더한 근본적 인물이 있다"면서 WEA를 대변하는 조직위의 주장에 강력히 반박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여의도 CCMM 빌딩 주변에는 'WEA 서울총회'를 반대하는 교계 단체들의 집회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WCC·WEA반대운동연대, 샬롬선교회,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WEA서울총회반대목회자연합, 오직예수사랑선교회, WEA·WCC가입반대조합 등은 각자 현수막을 설치하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WEA는 WCC와 전혀 다를 바 없는 배도의 집단이라며, 절대 용납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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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EA 서울총회' 내년 10/27~31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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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하라. 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는 약 40년간 소위 최고 지도자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런데 작금에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는 그의 아들 마크 랭로이 씨의 폭로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마크 랭로이 씨는 그의 부친인 존 랭로이 이사가 가족을 희생양으로 만들어 평생 정서적으로 학대해 온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Narcissist)’이고 이런 행태는 컬트(이단)라고 주장했다. 그는 “어린 시절 가족들이 운영했던 교회에 다녔다”며 “지금 와서 보니 그곳은 완벽한 사이비 집단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가 겪고 있는 트라우마의 대부분은 아버지의 가족들과 다녔던 그 교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했다. 마크 랭로이 씨는 자신의 피해 사실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폭로하면서, 자신의 아버지처럼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 WEA를 이끄는 최고위층에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또한, WEA 국제이사회 의장이며 공석인 총무(사무총장)를 겸하며 전권을 가지고 있는 굿윌 샤나 의장의 국내외적인 신사도운동 의혹 제기에 관한 것이다. 신사도운동(NAR, New Apostolic Reformation) 비판사이트(https://narconnections.com/goodwill-shana-2/)에서 샤나 의장이 신사도운동에 소속되어 있다고 소개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만든 ‘WOLIM(Word of Life International Ministries)’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가 집회를 인도하는 모습이 담긴 많은 영상들 속에는 샤나 의장을 ‘사도’(Apostle)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내외의 이단전문가들은 ‘사도’라는 호칭은 신사도운동 집단에서 주요 지도자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며, 또한 샤나 의장 집회에서의 가르침이 이단적일 뿐만 아니라 신사도운동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런 최고위층 두 사람의 심각한 의혹에 대해서 시급히 그 진위를 가려야 하고, 만일 사실이라면 그들은 직위에서 즉각 물러나야 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이런 의혹이 가득한 WEA의 일부 고위 인사들과 교류를 하고 행사를 기획한다는 것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WEA 총회 관련 논의 및 계획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WEA 최고위 지도자들의 신학적 문제와 종교 혼합주의, 종교 다원주의, 이에 더해 가정파괴와 학대, 그리고 신사도운동 의혹을 우선적으로 해소해야 한다. WEA 전 총무 토마스 쉬르마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끄는 가정에 관한 가톨릭 시노드(세계 주교회의)의 유일한 복음주의자 회원이며, 교황 베네딕토 16세,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 1세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과 대화했고, 2021년에는 워싱턴 D.C.에 있는 정교회 성 소피아 대성당에서 강연한 바 있다. 이러한 의혹과 문제들이 모두 해소된 이후 총회를 개최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고 WEA 총회를 계속해서 진행한다면, 이로 인해 생기는 한국교회의 분열에 대한 책임은 총회 개최를 강행하는 이들이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 2024년 11월 13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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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명서]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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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다문화 이주민 위한 행사 진행
- (재)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 산하 엘림다문화센터는 결실의 계절 11월을 맞아 다문화 이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여수 다문화복지원과 마포구 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총 300개의 '다문화행복꾸러미'를 전달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와 다문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재단의 비전을 담았다. 각 꾸러미에는 즉석조리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간편식품 10종이 포함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 이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글로벌엘림재단의 권일두 상임이사는 “이번 나눔 활동은 물품 전달을 넘어 글로벌엘림재 단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사 역에 힘쓰는 여러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영아 사무국장 또한 “다문화 이웃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다문화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더욱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엘림재단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22년에 설립한 비영리재단으로, 다문화가족, 유학생,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이주외국인 주민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성가족부 및 서울시에 등록된 재단으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며 나눔활동, 문화체험, 의료연계, 심리상담 등 다각적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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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다문화 이주민 위한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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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 국내 오순절 교단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기총에 복귀했다. 수년 전 한기총 내 WEA 등 이슈로 관계를 단절했던 예하성은 근래 한기총의 정상화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남에 따라, 다시 회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은 지난 11월 7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예하성의 복귀를 허락했다.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는 "예하성은 10여년 전 한기총의 WEA 등의 문제로 관계를 단절했으나, 최근 한기총이 WEA WCC 등에 있어 신학적 비판과 확실한 반대 입장을 보임에 따라 다시 복귀를 결정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참석 임원들은 만장일치로 복귀를 허락했다. 오는 12월 20일로 예정된 '2024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위한 재정 마련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기총은 회원교단들의 찬조는 물론 관련 단체들에 이번 행사를 위한 후원을 요청키로 했다. 2024 한국교회의 밤은 오는 12월 20일 오후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게 된다. 본 행사에서는 교계 각 부분에 걸쳐 큰 공로를 세운 이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날 한기총은 조민경 목사(합동연합)을 한기총 가정사역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한편, 정서영 대표회장, 김정환 사무총장 등 한기총 대표단은 오는 13일, 미국을 방문해 남가주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와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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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식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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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진국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차별금지법 막아내”
-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여전히 불씨가 살아있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완전히 막아내기 위한 교회 전략을 논의했다. 단순 반대 구호나 의지 표명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적인 분석과 전략, 정치적 방향을 세우고자 한 것인데,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와 이언주 국회의원(더민주, 용인정)이 나와 소강석 목사가 3자 토론까지 펼치며 이목을 끌었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11월 10일, 주일 저녁예배에서 조영길 변호사를 초청해 '교회여!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전략적으로 막아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10/27 200만 연합예배'가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면, 이날 특강은 한국교회의 대처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조영길 변호사 “무분별한 성경비평에 무너진 서구 기독교” 조영길 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 겉과 속이 다른 포괄적차별금지법의 거짓된 실체와 한국교회가 이를 막아야 하는 이유와 당위성에 대해 강력히 설파했다. 조 변호사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은 성경적 가치와 교회의 자유를 위협하는 독재적 법률로 실제 사회전반에 걸쳐 동성애와 성전환을 정당화 하고 있다"며 "보편적 상식이나 양심에 기초한 정당한 반대와 비판을 차별로 몰아가며, 겉으로는 인권보호의 모양을 갖고 있지만, 그 실체는 반성경적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다수 기독교 선진국에서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회적으로 동성 성행위를 정당화하고, 차별금지법을 제정케 한 일명 '성혁명운동'이 기독교 선진국에서 주도적으로 확산됐으며, 그 결과 서구 기독교 사회는 성혁명 확산 저지에 완전히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반대로 기독교 선진국 중 거의 유일하게 한국이 이를 막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조 변호사는 "자유주의 신학이 서구교회의 주요 교파들을 지배하면서 동성애를 용납하는 교회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졌다"며 "한국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는데 성공해,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고 교파의 차이를 넘어 강력하게 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구교회와 한국교회의 결정적 차이로는 바로 '성경비평'을 꼽았다. 서구교회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으려는 성경비평으로 성경을 왜곡 해석해 동성애 마저도 용인했지만, 한국교회는 성경의 절대적 신적 권위를 믿으며, 성경비평을 용납치 않음에도 따라 그릇된 사상이 파고들 여지가 없었다는 것이다. 조 변호사는 "한국교회는 기독교 선진국 중 차별금지법과 성혁명 저지에 성공하고 있는 유일한 사례로 한국교회는 성령의 기적적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며 "이는 성경비평을 용납치 않고, 성경의 무오성을 견지하는 신학에 있다. 이제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를 도와 차별금지법 반대와 성경적 믿음 회복에 헌신해야 할 것이다"고 봤다. 소강석 목사 “포괄적차별금지법 막기 위해서는 교회 뿐 아니라 시민단체 역할 중요” 이언주 국회의원 “양심에 맡기면 될 문제를 법으로 만들어 분란 야기” 제2부 순서에서는 즉석에서 소강석 목사와 이언주 국회의원, 조영길 변호사의 3자 토론이 진행됐다. 이언주 의원은 새에덴교회 성도로 교회측은 조영길 변호사의 특강에 반드시 참석토록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 목사는 이 의원에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한 개인적 견해 뿐 아니라, 소속 정당(더불어민주당)의 입장과 향후 방향에 대해 매우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특히 수년 전 더불어민주당 몇몇 의원들이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발의했던 점을 꼬집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반드시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언주 의원은 "개인적으로 포괄적차별금지법은 분명히 반대한다. 우리 정당 역시 대부분의 의원들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 과거 이를 발의했던 분들 중 상당수는 떨어졌다"며 "우리 정당은 실용주의로 가고 있다. 이 법을 발의하는 것은 집권여당을 노리는 우리 당 입장에서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자신이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명확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나라를 보면 (사회적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차별이 아니다. 결국 포괄적차별금지법은 이를 반대하는 것을 차별하겠다는 것이다"며 "중요한 것은 그냥 놔두면 된다. 국민들의 양심에 맡기고, 종교의 영역에 맡기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런 법을 들고 나와 오히려 분란을 일으킨다"고 덧붙였다. 한국교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는 최일선에 있지만, 국민들의 공감과 지지가 반드시 바탕에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소 목사는 "미국의 예를 들면 교회가 힘으로 밀어붙여 한동안은 이를 막았었는데, 결국 전략과 계획의 부족으로 교회가 밀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아내는데 분명 교회가 선각자 역할을 해야 하지만, 시민단체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목회자 뿐 아니라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활동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조 변호사는 "교회만으로 막기 힘들다. 국민들이 깨어 함께 막아 줘야 한다"며 "국민들이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이를 주변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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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진국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차별금지법 막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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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조찬기도회, 오는 11/22 서울 신라호텔서 열려
- 한국교회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도하는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가 오는 11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를 맡을 이번 국가조찬기도회에는 국내외 정치 및 교계 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기도의 주제는 '공의 회복 부흥'이며, 부제는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시고 회개를 통해 이 땅을 회복시키며, 대한민국이 년부년 부흥하게 하옵소서'가 선정됐다. 성경말씀은 하 3:2와 마 6:9~13이다. 이번 주제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의와 공의를 실천해 새로운 사회를 이루고, 갈등과 분열로 상처받은 이 땅을 치유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국가와 사회가 부흥할 수 있는 길을 찾길 기대하는 바램이 투영됐다. 기도회 진행은 국가조찬기도회 이봉관 회장이 맡으며,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국민의힘)이 개회사를 전한다. 또한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개회기도를 하며, 각 분야 대표들이 △국가지도자들의 올바른 리더십과 국민 대통합을 위해 △대한민국의 강력한 안보와 세계평화를 위해 △국가의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해 등 세 가지 제목으로 기도를 이어간다. 이봉관 회장은 "국내외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도회가 대한민국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장이 되어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도자들의 연합과 헌신이 이어져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요청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예장합동, 예장통합, 기하성, 예성 등 대형교단의 현직 총회장들이 참석해 기도문을 낭독하고, 1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 주한미군과 유엔사 대표들, 20여 곳 대학 총장들, 17개 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등 각계각층 지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인원은 공간이 작은 관계로 특별히 초청 인원으로 한정했다. 한편, 국가조찬기도회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개최되는 기독교계와 국가지도자가 만나는 대표 행사로, 각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국가조찬기도회는 매년 2월 첫번째 목요일에 워싱턴 D.C에서 미 대통령이 참석해 개최된다. 이 회에도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여러 국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은 미국에 이어 두번째인 지난 1966년 기도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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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조찬기도회, 오는 11/22 서울 신라호텔서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