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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교회,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 위해 7,700만원 기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는 지난 9월 발생한 대홍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리비아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7천 7백만 원을 기부했다. 소망교회는 지난 9월 24일부터 두 주간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 구호활동을 위한 헌금을 모금하여 약 1억 5천만 원(157,010,080원)을 모금했으며, 이 중 7천 7백만 원을 우선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리비아 이재민에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모금액도 모로코의 구호 활동을 위해 곧 사용될 예정이다. 소망교회는 갈등과 분열로 아파하는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게 하는 도전과 영감을 주고자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망교회가 전달한 성금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리비아적신월사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인버터, 발전기, 식료품, 주방용품, 위생키트, 수재 대응 키트 등)과 더불어 주거, 보건, 물과 위생 등 구호와 복구 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소망교회 한정운 부목사는 "멀리 떨어진 지역의 고통받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성도들의 따스한 마음과 헌신적인 자세에 감동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재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보여주신 성도들의 연민과 공감에 감사하며, 소망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모로코 및 리비아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안도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소망교회는 앞으로도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정채영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심에 감사하며, 소망교회의 성금은 이재민과 재난취약계층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장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소망교회는 국내외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웃사랑 계명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 첫 주 온라인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당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대구·경북지역에 기부했고, 서울시 종교시설로는 최초로 교회의 수양관을 코로나19 감염 경증환자들을 위한 생활치료시설로 서울시에 제공했다. 또한, 2022년에는 우크라이나 인도적 위기 지원을 위해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긴급구호 성금 20만 달러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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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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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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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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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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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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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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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대담] AI 전문가,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서기 박순형 목사(필리아교회)
    매년 그리 평안한 새해를 맞은 것 같지도 않지만, 올해 대한민국의 상황은 우려스러울 정도로 어두운게 사실이다. 이념과 가치, 법과 원칙이 완전히 무너진 우리 사회는 이제는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너무도 무의미해져 버린 혼돈 그 자체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존재다. 언제나 짙은 어두움 속 등대를 자처했던 교회가 과연 이 혼란 속에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짙다. 신뢰를 잃은 교회, 세상의 천덕꾸러기가 된 교회는 국민들의 가슴에 더 이상 아무런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 더욱 답답한 것은 교회 스스로 나아갈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변화의 속도가 그야말로 LTE급이 된 요즘 시대에 교회는 미래와 전통의 갈림길에서 여전히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서기를 맡고 있는 박순형 목사(필리아교회,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는 요즘 시대를 바라보는 고민이 크다. 대학에서 IT를 전공한 과학자인 그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AI를 보며 이를 교회와 목회자들에 어떻게 설명할지를 연구하고 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AI에 대한 막막한 두려움과 혹시 모를 기대를 동시에 품는 목회자들에 미래의 변화는 결코 단순한 상상을 허락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본보에서는 박순형 목사와 함께 교회적 관점에서의 AI에 대한 이해와 활용, 그리고 AI가 할 수 없는 절대적 영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여전히 계속되는 한국교회의 위기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뵙는다. 먼저 소개를 부탁 드린다. : 사실 제가 특별한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인터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 저는 국제독립교회 소속의 필리아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순형 목사다. 지난 2018년 설립한 교회인데, 이름 그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세상에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독연에서 2017년에 안수(7회)를 받고 여지껏 하나님의 사명을 붙들고 있는데, 너무도 과분하게도 국독연에서 제게 서기 직책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섬기고 있다. AI에 남다른 이해를 하고 계시다고 들었다. 목회자로서 매우 이례적인데? : 대학에서 IT를 전공하고, 졸업 이후 대기업에서 전공을 살려 오랫동안 일했다. 대학시절부터 AI에 특히 관심이 있었다. 사실 AI라는 단어가 마치 요즘 새롭게 나온 것처럼 아는 분들도 있는데,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사회에 수십년 전부터 있어왔다. 자동화, 패턴화를 통해 스스로 자신에 맡겨진 역할을 하는 것이 인공지능인데, 대학 때 해당 연구로 교육부 장관상까지 받았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이제는 목사로서 새로운 소명을 받들고 있지만, 여전히 AI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전문가인 목사님과 달리 사실 한국교회 많은 목사님들이 AI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나? : 우리 일상에서는 사실 수많은 AI, 즉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이 많다. 목사님들이 AI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관계없이 이미 AI를 이용하고, 활용하며 어울려 살고 계시다. 예를 들어 요즘 나오는 자동차에 자동주행이 탑재되어 있지 않나? 단순히 속도만 제어하는 수준을 넘어 장애물을 인지하고, 차를 스스로 운전한다. 이를 우리는 '약 인공지능'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입력한 명령 안에서 이뤄지는 AI인 셈이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약 인공지능'의 시대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조만간 '강 인공지능'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AI의 지능이 인간과 같은 수준이 된다는 것인데, 사실상 이때부터는 AI가 더이상 인간의 제어 영역에 있지 않다. 마지막으로 AI가 인간을 초월하는 '초 인공지능'의 시대다. 이때의 AI는 스스로 사고하고 연구하며, 자기 발전을 이뤄 나간다. 사실 '초 인공지능' 시대의 AI가 스스로 얼마나 발전할지 우리는 감을 잡기 어렵다. 말씀을 듣다보니, AI의 발전이 좀 두렵기도 한 것 같다. 이미 많은 교회들이 AI를 받아들일지 아니면 이를 거부 할 지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 사실 매우 중요한 질문이지만 무의미한 질문이기도 하다. AI에 대한 교회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대의 변화에 다소 느릴 수 밖에 없는 교회 입장에서 AI가 교회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 당연한 고민일 것이다. Ai시대의 도래는 분명 교회의 문화마저 바꿀 것이 분명한 상황에, 미래를 염려하는 목사님들에게 이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이것이 사실 무의미한 질문인 것은 'AI'에 대한 선택권이 교회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AI는 이미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왔고, 교회 역시 상당 부분에 걸쳐 AI를 이용 중이다. 더구나 '약 인공지능' 시대를 넘어 '강 인공지능' 혹은 '초 인공지능' 시대로 넘어가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다. 일반적인 시장 원리 그 이상의 보이지 않는 손들이 이미 AI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AI시대가 고도화되는 것을 교회가 경계해야 하지 않나? 일각에서는 미래에는 AI가 목회자를 대신할 것이라고 추측키도 한다. : 분명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AI는 완벽할 수 없고 조작 가능한 영역이다. 예를 들어 AI가 요한계시록에 대한 지식을 전달한다고 할 때, AI는 정통과 이단의 논리를 구분치 않고 정리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도들이 순전히 AI에 성경 지식을 의존한다고 하면 분명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또한 AI는 자본에 의해 좌지우지 될 우려가 크다. AI가 미래의 고도화된 시대를 결국 이끈다고 볼 때 이를 조작하는 것은 결국 자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AI는 결코 목회자의 영역을 넘보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영혼과 구원을 다루는 성경에 있어 AI가 접근할 수 있는 한계는 분명하다. 단적인 예로 AI는 정보를 취득하고, 이를 정리해 '지식'을 전해줄 수는 있지만, '진리'를 알려주지는 못한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려주는 것은 목사님의 몫이다. AI에는 영혼이 없다. 인간만이 갖고 있는 영혼에 감동을 주는 것은 절대 AI가 충족하지 못한다. 오히려 일각에서는 AI가 고도화 될수록 말씀에 대한 성도들의 갈증이 커질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달리 말하면 AI시대에 오히려 교회의 역할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의미다. 주제를 좀 바꿔보자. 최근 우리나라가 정말 혼란스럽다. 그야말로 풍전등화인데, 목회자 입장에서 이를 어떻게 보시나? :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또 안타깝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싶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미 예정된 결과였다. 사실 나라가 이 사태까지 온데에 있어 교회의 책임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나라를 운영하는 이들이 누구인가? 바로 정치인 아닌가? 그 정치인들 중에 상당수가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그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의 정의를 정치에 실현했다면, 아마 오늘의 결과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당장 국회의장도, 야당 당 대표도, 원내대표도, 법사위원장도 다 기독교인이다. 하지만 지금 국회에 법의 공정함과 공평함이 사라졌다. 법을 만드는 국회가 오히려 법을 지키지 않는다. 물론 정치인들의 책임이 우선이다. 하지만 그들에 제대로 된 기독교의 가치를 심어주지 못한 교회의 탓도 크다. 기독교 정치인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선택을 하며 국가와 국민을 혼란케 하는 상황에 교회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한국교회의 신뢰 부재가 심각하다. 원인이 무엇이라고 보나? : 당장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종교개혁이 괜히 일어난 게 아니다. 중세시대 목회자(사제)의 부정부패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후 과학과 이성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며 교회 지도자들이 인본주의에 빠져 성경을 부정하기도 했다. 또한 인류의 발전 역사 중에 교회가 약자의 편에 서지 않은 때가 많았다. 사람들이 교회를 신뢰하지 않았던 것은 그 근본에 큰 실망이 자리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어떠한가? 목회자의 권위가 너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목회자는 목자가 아니다. 목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고, 목회자는 목자가 거느리는 양떼 중에 한 마리일 뿐이다. 스스로를 목자로 착각하면 안된다. 다만 목회자는 무리 중 가장 앞선 양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무리가 앞으로 나아갈 때 그 방향 제시를 해 주는 것이 바로 목회자다. 목회자가 잘못 가면 그 무리는 예수님께 가지 못한다. 한국교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하락은 곧 다음세대 부재로 연결된다. 요즘 젊은층이 원하는 교회의 모습은 무엇이라고 보나? : 요즘 젊은이들은 시대가 불공정하다고 본다.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정치권의 부정과 특혜는 젊은이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특히 조국 사태가 젊은이들에게 주는 충격은 실로 엄청났다. 세상을 보며 '불공정'하다고 느꼈던 젊은이들이 '공정'을 찾아온 곳이 바로 교회인데, 막상 교회 역시 심각한 불공정이 존재하고 있었다. 목사의 권위가 너무 높고, 세상도 하지 않는 온갖 불필요한 관습을 보며, 교회를 향한 젊은층의 실망은 점차 분노의 수준에 이르렀다. 교회가 공정을 되찾아야 한다. 스스로의 갱신과 각성으로 공정을 찾아 세상의 불공정에 피해 입은 젊은이들을 보듬어야 한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를 택한 이유가 있나? 그리고 현재 설립자인신 박조준 목사님의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기대가 있나? : 국제독립교회연합회를 택한 이유가 여러 개가 있지만, 가장 내 마음을 끌었던 것은 선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선거제도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로인해 많은 폐해가 일어나는 것도 봤다. 실제 막상 오니까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고 깔끔하다. 생각한 그 이상으로 너무도 좋다. 또한 박조준 목사님은 아마 한국교회 대부분 목사들의 롤모델이 아닌가 싶다. 한 평생 목회를 하면서도 하나님 중심으로만 살기가 매우 어렵다. 수많은 유혹을 떨쳐내야 하고, 특히 권력욕을 버려야 하는데, 박 목사님은 이 모든 것을 이겨내신 분이다. 박조준 목사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많이 기뻐한 사람이 아마 나일 것이다. 나 역시 박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책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아 목회자를 꿈꾼 사람인데, 내가 받은 감동을 다른 이들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다가오는 부활절에 맞춰 개봉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한국교회 전체가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올 한 해 개인적인 목표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여지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나를 도구로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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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것은 오직 기도 뿐
    격랑에 빠져가는 위기 속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는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기도회’)가 11일과 18일 연이어 열렸다. 세이브코리아준비위원회(대표 손현보 목사)는 1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앞에서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이브코리아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기도회에서는 그안에진리교회 이태희 목사,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이호 목사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기도회는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성악가들의 “넉넉히 이기느니라” 찬양과 달빛마을, 인크라이스트워십의 예배인도, 펜앤드마이크 최대현 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임종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이영풍TV의 이영풍 대표, 국민대학교 법대 학장 이호선 교수, 전 국민의힘 광주서구갑 주동식 당협위원장, 뮤지컬배우 차강석 그리고 세이브코리아 주제곡을 만든 스웨이가 연단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처음으로 단에 오른 그안에진리교회 이태희 목사는 “지금은 법치가 죽어버린 시대이다. 그러나 부흥의 전제조건은 사망이다. 간절한 기도, 담대한 말씀 선포, 진정한 회개가 이뤄진다면 마른 뼈같이 죽어버린 이 땅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 말했다. 이어 등단한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는 “세상에 우리를 속이려는 자들이 너무 많다.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 환란 날에 부르짖으라 하셨다. 우리가 이때 나라와 대통령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에 힘쓸 것을 권했다.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이호 목사는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주체사상, 공산주의자와 같은 반역자에 맞서서 이곳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였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지키기 위해 거룩한 싸움에 임해야 한다”고 강권했다. 임종득 의원은 “대한민국은 순교자들의 헌신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세울 수 있었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며 앞으로도 사랑하실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가 되어 기도하며 행동할 때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영풍 대표는 “우리가 어떤 코리아를 구할 것인가? 지금은 중간 지대가 없다. 대한민국은 헌법을 지키느냐 파괴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우리가 소리를 외쳐야 헌법을 지킬 수 있다. 계속 행동하며 소리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이호선 교수는 “계엄 이후 한 달가량 지나면서 우리는 드디어 계엄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한국의 민주주의는 오염된 반쪽짜리였다. 이제 대한민국은 세이브코리아와 같은 운동을 통하여 개인의 자유와 책임이 전제된 온전한 민주주의를 이룰 것이다. 2025년 대한민국, 민주와 법치의 새 역사를 쓰자”고 호소했다. 주동식 위원장은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대통령의 권한이다. 이것을 내란이라고 하는 것은 사기이자 거짓말이다. 만약 윤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탄핵을 주도한 세력이 대한민국을 이끌면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이 사라질 수도 있다. 끝까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강석 배우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세력을 지지하는 종교인들이 있어 안타깝다. 이것은 국가를 분열시키고 무너뜨리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진정한 평등과 사랑과 평화가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일갈했다. 작곡가 스웨이는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 가운데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살려주실 것이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하나님이 우리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한다고 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서 기도할 때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기도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국회에서 여의도 광장에까지 이르는 수많은 인파가 함께 모여 기도하며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강 같이’, ‘탄핵폭주, 내란선동 STOP’과 같은 구호를 외쳤으며, 특별히 2030 청년들이 다수 참석하여 열기를 더했다. 기도회는 애국가를 비롯, 사자그라운드 대표 책읽는사자와 홍호수 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기도회는 같은 시간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 대전 대전역 서광장, 인천 부평역광장, 대구 동성로 중파 앞, 전북 오거리문화광장에서도 열렸다. 포항은 19일 오후 3시 영일대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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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공식 일정 시작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 제47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공식 일정에 초청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동관에서 열린 내각 리셉션(Cabinet Reception)에 참석하며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내각 리셉션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가오는 임기에 대한 논의와 하례식을 갖는 주요 축하행사 중 하나이다. 트럼프 2기 내각 후보자들이 참석한 리셉션에서 이영훈 목사는 마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Secretary of State) 내정자와 만나 국내 정세를 주제로 환담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미국 국무부 장관은 대통령 계승 서열 4위에 해당하는, 미국 연방정부 외교정책을 총괄하는 고위직으로, 마코 루비오 내정자는 특히 대중국 및 대북 강경정책을 주도해 온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으로 ‘지한파(知韓派)’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2017년부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미국 워싱턴, 뉴욕, 아틀란타, 하와이 등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지도자 조찬기도회를 열어 왔으며, 올 2월에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한 뒤 “계속해서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2017년부터 미국의 한인교회 공동체 초청을 받아 미국 각지를 방문할 때마다 워싱턴, 뉴욕, 아틀란타, 하와이 등 주요 도시에서 한인 공동체와 각 지역의 영량력 있는 리더들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열어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기도하고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이번 취임식 행사 준비위원장으로 행사를 지휘하는 켈리 레플러(Kelly L. Loeffler) 중소기업청장과도 만나 환담했다. 켈리 레플러는 트럼프 행정부 초기 상원의원으로 여성 스포츠 선수 보호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금융서비스 및 기술 분야에서 25년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특히 그의 남편 제프리 C. 스프레처(Jeffery C. Sprecher, 사진 오른쪽)는 뉴욕증권거래소를 비롯해 싱가포르 등 전 세계에 10개의 주식시장을 운영하는 CEO로서 이번 트럼프의 재선을 도운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취임식 모든 공식 일정에 참석 예정 18일 내각 리셉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식 공식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이영훈 목사는 오후 3시 캐피털원아레나에서 열리는 ‘마가 승리 집회(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Victory Rally)’에 참석할 예정이다. 취임식 당일인 20일에는 오후 6시 워싱턴타임스빌딩 아보 볼룸에서 열리는 다문화 연합취임식 축하 무도회와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스타라이트 축하무도회에도 참석한다. 미국 내 보수적인 신앙을 가진 복음주의 성향의 기독교인들로부터 압도적 지지를 받아 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 주변에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모두 세계적 기독교 지도자인 이영훈 목사와 깊은 친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잘 알려진 장남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해 45대 대통령 취임식 당시 개회 기도를 맡은 트럼프 대통령의 영적 멘토 폴라 화이트 목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등은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인물들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여러 차례 방문하기도 했다. 19일에는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주일예배 설교 이영훈 목사는 방미일정이 시작된 18일 토요일 새벽에도 탄핵정국이 끝날 때까지 매주 토요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는 ‘국가안정과 국민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했다. 그 후 곧장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출국한 이영훈 목사는 워싱턴에 덜레스 공항에 도착해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목회협력위원회 위원들과 오찬을 가졌다. 또 19일 주일에는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할 예정이다.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는 이영훈 목사가 1991년 미국 유학시절 학업과 목회를 병행하며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봉헌한 교회이다. 한편 이 목사는 출국에 앞서 인천공항 귀빈실에서 김기현, 김석기, 인요한, 김대식, 조정훈(이상 국민의힘), 김영배, 홍기원, 조정식(이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과 만나 방미일정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목사의 이번 방미 일정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고영용 부목사, 김영석 목사, 김종복 장로 등이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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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용산교구협, “위기의 시대, 우리가 기댈 곳은 오직 하나님 뿐”
    용산교구협의회(회장 박승남 목사)가 새해 다시 한 번 이 시대의 도전 앞에 담대히 맞설 것을 약속했다. 그 어느 때보다 용산을 향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시기인 만큼, 믿음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교회 본연의 모습에 충실키로 했다. 용산교구협은 지난 1월 17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용산구민과 함께하는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용산의 한 해를 여는 신년감사예배는 용산구 교회는 물론 각 지자체가 함께하는 중요한 지역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날 예배에는 대한민국의 회복을 염원하는 구민 300여명과 박희영 용산구청장, 오천진 구의원 등 지역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새해를 맞는 이날 용산 교회들의 분위기는 마냥 활기차기보다는 상당히 차분했고, 또 진중했다. 시대가 마주한 위기와 용산에 집중된 국민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언행과 태도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결코 침체하지는 않았다. 용산의 새해를 지배한 경건함 속에는 충분히 정제된 희망과 비전이 녹아 있었다. 박영국 목사(해방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이길원 목사(신흥교회)의 기도와 이철수 목사(삼애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승남 목사(후암교회)가 '너나 잘하세요!'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박 목사의 메시지는 예배가 열린 온누리교회를 설립한 고 하용조 목사가 이 시대에 물었던 "사도행전의 교회는 오늘날에도 존재할 수 있는가?"에서 출발했다. 이어 그것이 당장은 불가능할지라도 적어도 사도행전적 교회를 위해 나아가는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결론 맺었다. 박 목사는 "성경 속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교훈은 우리 안에 타락한 본성이 존재함을 알려준다. 심지어 기독교인은 물론 경건함의 상징인 목회자 속에도 타락한 본성이 또렷이 있다"며 "혹여 내 안에 타락한 본성이 없을 것이라 속이면 안된다. 이를 스스로 숨기다가 그 폭탄이 터지는 순간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음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믿음의 선배이신 하용조 목사님이 말하신 사도행전적 교회는 진정 이 시대에 불가능한 것인가?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고 이를 위해 나아가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지성호 목사가 ‘국정의 안정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차은일 목사(한광교회)가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를 주제로 기도를 이끌었고, 이규 목사(시티미션교회)가 '용산구민의 안녕과 지역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자신을 '권사'로 소개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태원감리교회)은 지금 국가적 혼란을 언급하며, 걱정이 큰 듯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고 하지만, 마음 한편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도 힘든 역사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찾았다. 결국 제가 맡은 자리에서 용산 구민들을 지키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전에 삶의 가장 힘든 순간에 성경을 일독하며,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경험했었다. 그리고 지난해 바쁜 시간 중에도 다시 한 번 성경을 일독했다"며 "성경을 읽으며 고난 속에 축복이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올해 다시 성경 일독을 시작했다. 우리는 매번 올바르고 정의롭지 못하겠지만 회개하면서 꿋꿋이 나아가야 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지난 한 해동안 용산발전과 이웃 사랑에 앞장서 온 사역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철수 목사(삼애교회), 정병두 목사(새동산교회), 전종우 목사(숭덕교회) 등이 권영세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고, 조재선 목사(하나님을사랑하는교회), 남기형 목사(예수촌교회), 조크리스흥규 목사(드림드림), 김선범 장로(용산연합제직회장) 등이 박희영 구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용산교구협은 지자체-교회-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자처하며, 코로나 등 크고 작은 위기를 극복해 왔다. 개교회를 넘어 지역교회로, 연합을 통한 공교회의 사명을 감당해 온 용산교구협은 매년 신년하례예배의 헌금을 어려운 교회와 이웃을 위해 쓰고 있다. 또한 예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교회들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증경회장 장상욱 목사(선인중앙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시기다. 용산의 교회들은 시대의 혼란 앞에 더 큰 책임감으로 매일을 기도로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고 있다"며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결국 우리에게 길을 열어주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오만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리지 않도록 더욱 겸손히 무릎 꿇겠다"고 말했다. 용산교구협의 임원은 △회장 박승남 목사(후암) △부회장 박영국 목사(해방) 전종우 목사(숭덕) 김정만 목사(효창) △총무 오원석 목사(신용산) △서기 조준철 목사(만리현) △회계 남기형 목사(예수촌) △감사 지성호 목사(서울 이태원) △용산NGO 이길원 목사(신흥) △미래세대위원장 이규 목사(시티미션) △문화예술위원장 조크리스흥규 목사 △마을복지위원장 최준 목사 △용산연합제직회장 김선범 장로(염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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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7
  • 이영훈 목사,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모든 일정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월 18-20일 개최되는 제47대 트럼프 대통령 제60차 대통령 취임식 공식일정 전체 일정에 초청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공화당 주요 인사이며 후원자인 지인의 도움으로 모든 공식 일정에 참석하게 되었다. 보수 기독교인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47대 대통령으로 당성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에는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포진되어 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장남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하여 45대 취임식 때 개회기도(Invocation)를 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영적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등이 있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한 CGI(세계교회성장대회)의 주 강사로 이영훈 목사와 오랫동안 친분이 있는 오순절 교단의 목회자이다. 화이트 목사도 10여 년 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는 세계교회성장대회에 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도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2024년에만 4월과 8월 두 차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고, 8월 방문 때는 아버지에 대한 암살 시도를 언급하며 “하나님의 손이 아버지를 만지시고 지키셨다”고 간증하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는 “간증을 전한 이후의 만남에서, 트럼프 주니어는 기독교의 복음주의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 했으며, 실질적으로 극빈 가정 자녀를 위한 기저귀 무료 배포 사업에 한국 정부나 기업과 협력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트럼프 주니어와의 대화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18-20일에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공식 일정에 참석한다. 이영훈 목사의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공식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공식 일정 첫 행사로 1월 18일(토) National Gallery of Art East Building에서 오후 4시에 개최되는 트럼프 대통령과 모든 정부 요인과 내각 멤버가 참석하는 내각 리셉션(Cabinet Reception) 2) 19일(주) 오후 3시에는 캐피탈 원 아레나(Capital One Arena)에서 열리는 위대한 미국 어게인 랠리(Make America Great Again Victory Rally) 3) 20일(월) 오전 11시에 의사당에서 시작되는 대통령 취임선서식 4) 취임식 후 펜실베니아 에비뉴에서 백악관까지 진행되는 축하 퍼레이드(Parade) 5) 오후 6시 워싱톤타임즈빌딩 아보볼룸에서 열리는 다문화연합 취임식 축하 무도회(The Multicultural Coalition Inaugural Ball) 6) 유니온 스테이션(Union Staion)에서 오후 8시 30분에 열리는 스타라이트 축하무도회(Starlight Ball) 이영훈 목사는 방문을 앞두고 “이번 방문을 통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한미 관계의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의 다리를 놓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방미 전 진행된 각종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기간 미국에서 만나는 모든 분께 ‘한미동맹 지지’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할’을 강조할 생각이며, 그 외의 부분은 정치인들이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만 하겠다”고 취임식 참석 의미를 피력했다. 또 “우리 정부와 외교 당국도 평소 다양한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미관계의 바탕에는 기독교적 가치관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며 민간 외교사절로서 자신의 역할과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방미 일정은 단순히 취임식 행사 참석에 더해 민간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미관계와 기독교 가치를 바탕으로 한 외교적 노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민간 외교 차원에서 협력과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24년 연말부터 탄핵정국이 끝나는 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영훈 목사 이 자리에서 “나라가 어려운 때 방미를 한다는 것이 다소 부담으로 다가왔으나 주위의 많은 분들이 ‘목사님이라도 가셔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대화와 소통의 창구를 만들어 주셔야 하지 않겠냐’며 강권해 주셔서 결심하게 됐다”고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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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신년 메시지] 한국기독교침례회 총회의장 김근식 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 먼저 우리에게 거룩한 약속으로 새해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새 날은 지난 역사에 대한 응답이자, 오늘의 은혜를 감사할 아름다운 희망입니다.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지난 140년은 매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또 축복이었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지금의 고난이 결코 적지 않지만, 역사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고난을 극복할 힘과 그 힘을 통해 나아갈 새 날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 새해의 첫 벽두에 우리에게 주어진 새 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들고자 합니다. 인류의 영육이 점차 메마른 사막으로 변해가는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은 진정한 복음으로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을 안내하고 계십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수많은 고난과 선택은 우리의 눈을 흐리고 있지만, 그 분의 음성은 언제나 그 곳에서 우리를 부르고 계심을 믿습니다. 한국기독교침례회(한침)는 선교하는 교회를 꿈꾸는 사명자들의 교단입니다. 우리의 힘은 크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사명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새해에도 미국침례회(ABCUSA),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세계 선교를 위한 사명자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새 날을 여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분의 절대적인 권능을 믿고, 역사를 믿으며, 그것이 우리의 미래를 위한 소망의 시간임을 믿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모든 순간이 오직 하나님의 시간으로만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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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9
  • 한침 "새해 모든 순간이 오직 하나님의 시간으로 채워지길"
    세계를 꿈꾸는 선교총회,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김근식 목사)가 지난 1월 6일, 천안 주영광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고 새해 한침에 주어진 선교 사명을 재확인했다. 총회의장 김근식 목사는 "인류의 영육이 점차 메마른 사막으로 변해가는 지금 이순간도, 하나님은 진정한 복음으로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을 안내하고 계신다"며 "우리 앞에 놓여진 수많은 고난과 선택은 우리의 눈을 흐리고 있지만, 그 분의 음성은 언제나 그 곳에서 우리를 부르고 계심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한침은 선교하는 교회를 꿈꾸는 사명자들의 교단이다. 우리의 힘은 크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사명은 결코 작지 않다"며 "우리는 새 날을 여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 분의 절대적인 권능과 역사를 믿는다. 새해 여러분의 모든 순간이 오직 하나님의 시간으로만 채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설립 8년차를 맞는 한침은 그간 온갖 고난 속에서도 선교 총회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세계 최대 침례교단인 미국침례회(ABCUSA)와 파트너십을 맺은데 이어, 지난 2023년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에 가입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이스턴대학교 팔머신학대학원과 소속 목회자 재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쳤다. 해외 선교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 인도 등지에서 선교 교육을 실시하고, 필리핀 빈민지역을 위한 구제 지원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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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9
  •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시작`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새해를 맞아 1월 6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 기도회에서는 성도들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공적인 신앙과 삶을 이루기 위한 12가지 삶의 원칙을 배우며 믿음을 다지고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이 성공에 이르는 12가지 삶의 원칙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음 △예배자로 부름받음 △하나님 나라의 신하로 부름받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종으로 부름받음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거지의 모습으로 살아감 △하나님께서 죄인이며 실패자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심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라 △꿈과 비전을 품고 도전하라 △열정을 회복하라 △응답이 다가올 때까지 기도하라 △거룩한 습관을 가지라 △절대긍정의 믿음을 소유하라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기도회에서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를 재확인하고 믿음과 기도를 통해 열정과 긍정의 삶을 실천도록 강조할 예정이다. 이 목사는 “2025년은 믿음과 기도를 바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승리를 경험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성도들을 독려했다. 이번 기도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관련된 지성전, 독립지교회, 개척교회에서도 OTT, SKT, KT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돼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 현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특히 두 번째 주부터는 싱가포르 ‘시티 하베스트 처치’(CHC, City Harvest Baptist Church)에서 800명의 성도들이 직접 참여해 예배에 동참할 예정으로, 국내 성도들과 함께 새벽기도의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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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6
  • "하나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주소서"
    대통령 포함, 총 29차례에 이르는 비상식적인 탄핵으로 얼어붙은 정치권의 긴장이 국민들의 불안과 안타까움으로 이어진 가운데, 애국 기독교인들이 들고 일어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한 기도회를 연다. <영상보기: https://youtu.be/IyFtfKg_vxU?si=X3r6_HsMrjwdxA-T> 세이브코리아(대표 손현보 목사)는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14:00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열 것이라 밝혔다. 세이브코리아는 무너져가는 이 나라를 살릴 것은 오직 기독교인의 기도 밖에 없다는 각오로, 전 기독교인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세이브코리아는 지난 1월 3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기도회의 목적과 취지를 밝혔다. 거대야당의 정치적 횡포가 국가의 안위마저 위협하고 있는 현실은, 교회가 결코 침묵해서는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주최측은 "지금 대한민국은 헌정질서의 붕괴라는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거대야당이 장악한 국회는 행정부를 마비시켜 국가적 대혼란을 초래했고, '삼권분립'이라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공화국의 원칙을 무너뜨렸다"며 "당대표가 12개 혐의로 기소돼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야당은 행정부를 향한 29번의 위법적 탄핵을 통해 국정을 마비시켰다"고 이번 기도회의 기본 취지를 밝혔다. 대표 손현보 목사(부산세계로교회)는 반대한민국 세력에 절대적인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 목사는 "우리나라가 지금 모든 부분이 망가졌다. 특정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이 지경이 됐다. 저들을 지금 제대로 된 당이라 할 수 있나?"라며 "한 사람으로 인해 나라가 이렇게 망해서는 안된다"고 분노했다. 기독교의 정치 참여라는 일각의 비난에 대해서는 "만약 이 사태를 우리가 그냥 묵과한다면 나중에 국가의 위기 앞에 교회가 무엇을 했느냐는 비난을 들을 것이다"며 "지금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일어서야 할 때다"고 말했다. 기획위원장 조평세 박사는 “기도의 날은 모두가 함께하는 날이다. 이념이나 종교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시작된 대한민국을 다시 기도로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됐다”고 소개했다. 준비위원장을 맡은 홍호수 목사는 이번 기도회를 특정한 정치적인 목적보다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순수한 취지에 주목해 줄 것을 요청키도 했다. 홍 목사는 "세이브코리아는 하나님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구국기도회다. 우리는 한 마음으로 모여 정의의 원천이신 하나님께 호소하며 국민들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앞장선다"며 "우리는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강물같이 흐르게 할 것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에서 열리는 이번 11일 기도회에는 손현보 목사를 포함해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 박한수 목사(일산광림교회) 등이 설교자로 나선다. 또한 각 분야별 대표의 목소리를 듣는 2부 순서에서는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인요한 의원(국민의힘), 조평세 박사, 김은구 대표, 손영광 대표, 책읽는 사자, 정대교 청년, 이명준 대표 등이 순서자로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세이브코리아의 국가비상기도회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의 첫 기도회 이후에는 18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인 기도회로 진행된다. 대전(대전역), 부산(서면로타리), 인천(자유공원), 대구(동성로), 전주(풍남문광장), 포항(영일대광장) 등에서 진행되며, 2월부터는 매일 기도회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첫 시작을 알리는 11일 여의도 기도회에는 약 3만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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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5
  • [성탄 송년 메시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
    2024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동시에 올해도 마지막 1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성탄을 맞이하면서 새해를 앞두고 한국 교회 목회자 중의 한 사람이자, 60만 성도를 섬기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서, 160만 성도로 이루어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의 대표총회장으로서 소회와 각계에 보내는 바람을 밝히고자 합니다. 먼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우리 국민은 물론 1200만 성도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으로 계속 고통과 갈등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성도 여러분 앞에 머리 숙여 회개합니다. 저는 한국의 정치가 백척간두에 선 위기상황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했는지 참회하며 깊은 반성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한국의 현실 정치와 관련된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우리 국가공동체 구성원의 화합과 평화, 안정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해 정치는 종교에, 종교는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정교분리의 원칙) 것이 헌법정신(제20조 1항)이자 국민적 합의입니다. 최근 계엄과 탄핵 등 국가적 현안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에서 많은 의견과 요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 표현을 절제하고 인내해 왔습니다. 자칫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고, 또 다른 분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성탄절을 맞아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정치지도자들은 국민이 자유롭고 평안한 일상을 살 수 있도록 비상시국을 최대한 빨리 수습해야 합니다. -비상계엄과 탄핵 등 중대한 정치적 현안은 법과 원칙, 민주적인 제도와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 여·야 정치권은 민생문제만은 한마음으로 손을 잡고 이 난국을 풀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당부드립니다. 1200만 성도 여러분, 또 각계각층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맡고 계시는 지도자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이 어떻게 세워졌습니까? 일제의 식민 지배를 넘고,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를 자유롭고 민주적인 세계 10대 선진국으로 우뚝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선진들이 흘린 땀과 피, 눈물로 이룬 세계사적인 성공의 기록입니다. 세계 인류의 귀감이며 희망입니다. 올 성탄절은 어느 때보다 엄중한 정치 상황에서 맞이하게 되어 기쁨보다는 걱정이 큽니다. 성도 여러분, 국민이 고통 중에 있습니다. 서로 비난하고 질책하며 따지다 보면 갈등만 커질 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공동체는 불행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면서 사랑의 마음으로 손잡아 주십시오. 가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십시오.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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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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