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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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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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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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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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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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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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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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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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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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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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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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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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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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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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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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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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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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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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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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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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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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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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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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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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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강석 목사의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문학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출간하고, 오는 21일, 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잘쓰는 시가 아닌, 영혼에 감동을 주는 시를 소개하는 이 책은 소 목사가 평생을 지향한 문학가로서의 정체성이 녹아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는 소강석 시인의 체험적이고 독창적인 시 창작론이 담겨 있다. 어렵고 난해한 책이 아니다.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가슴에 와닿는 시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어떻게 시를 쓸 것인가?”라는 시인 소강석의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시 창작 안내서를 책으로 선보인 것이다. 형식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시인의 마음을 가지고 시의 소재를 발견하여 은유, 상징, 함축, 은닉, 반어, 낯설게 하기 등의 묘사를 통하여 영혼을 담는 이미지 언어를 창작해낼 수 있는가를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는 “대중이 좋아하면서도 문학적 품격과 고상함을 품은 귀족성을 띤 그런 시를 쓸 수 있는 이론서를 한번 써 보고 싶었다”라고 술회하였다. 그렇기에 소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자신있게 시에 입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의 초고 단계에는 다양한 현대 시인들의 시를 소개하면서 풍성한 이론과 해석을 담았지만, 저작권 문제 소지가 있어서 시 내용을 실을 수가 없었던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러나 시 제목과 해설을 넣었고 대신에 소강석 목사의 시의 여정과 창작시를 소개하며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소강석 목사가 시를 쓰는 것은 단순히 감성적 동경과 문학적 애모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시를 통해서 교회의 담을 넘어 감성에 목마른 현대인들과 소통하고 간접적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통의 다리로 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순화시키고 정서를 환기하면서 교회와 기독교를 더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언어이고, 성경 또한 시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시를 잘 이해하고 알면 알수록 우리의 인생이 더 풍성해지고 성경에 대한 이해도 훨씬 더 깊고 넓은 감성의 시야로 볼 수 있게 된다. 시인 소강석 목사는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통해서 사람과 자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정의 언어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소개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속에 사랑과 용서의 꽃씨가 깃들고, 화해와 평화의 단비에 젖으며, 회색빛 세상을 더 밝고 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들어 가는 영혼을 담은 언어들이 활짝 꽃 피어날 것을 기대한다. 그런 면에서 '영혼을 담은 시 쓰기'는 시 이론서를 넘어서 어떻게 인간의 언어를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는 "왜 우리의 삶에는 시가 필요하는가? 시가 없는 우리의 삶은 너무나 황량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시를 쓴다. 시는 나의 누이고, 나의 벗이며, 곧 내 인생 그 자체다"머 시를 쓰는 놀라운 경험이 모든 이와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본 책에 대해 정호승 시인은 "소강석 목사님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의 비밀을 찾아낸 영성적 탐구서다. 열세 권의 시집을 출간한 소강석 시인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시의 안내서"라 정의했다. 김종회 문학평론가는 "종교적 상상력과 시적 감수성의 양자를 거멀못처럼 한꺼번에 포괄하고 있는, 체험적이고 실증적이며 그로 인해 감명 깊은 시 창작 방법론의 범례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했다. 소강석 목사는 오는 12월 21일(일) 오후 7시,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연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자 가운데 드물게도 목회뿐만 아니라 활발한 문학 활동을 이어가면서 윤동주문학상(다시, 별 헤는 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어느 모자의 초상), 황순원문학상(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 등을 수상했다. 그동안 13권의 시집과 60여 권의 도서, 20편의 작사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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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 책/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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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강석 목사의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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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강석 목사의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문학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출간하고, 오는 21일, 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잘쓰는 시가 아닌, 영혼에 감동을 주는 시를 소개하는 이 책은 소 목사가 평생을 지향한 문학가로서의 정체성이 녹아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는 소강석 시인의 체험적이고 독창적인 시 창작론이 담겨 있다. 어렵고 난해한 책이 아니다.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가슴에 와닿는 시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어떻게 시를 쓸 것인가?”라는 시인 소강석의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시 창작 안내서를 책으로 선보인 것이다. 형식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시인의 마음을 가지고 시의 소재를 발견하여 은유, 상징, 함축, 은닉, 반어, 낯설게 하기 등의 묘사를 통하여 영혼을 담는 이미지 언어를 창작해낼 수 있는가를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는 “대중이 좋아하면서도 문학적 품격과 고상함을 품은 귀족성을 띤 그런 시를 쓸 수 있는 이론서를 한번 써 보고 싶었다”라고 술회하였다. 그렇기에 소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자신있게 시에 입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의 초고 단계에는 다양한 현대 시인들의 시를 소개하면서 풍성한 이론과 해석을 담았지만, 저작권 문제 소지가 있어서 시 내용을 실을 수가 없었던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그러나 시 제목과 해설을 넣었고 대신에 소강석 목사의 시의 여정과 창작시를 소개하며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소강석 목사가 시를 쓰는 것은 단순히 감성적 동경과 문학적 애모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시를 통해서 교회의 담을 넘어 감성에 목마른 현대인들과 소통하고 간접적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통의 다리로 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순화시키고 정서를 환기하면서 교회와 기독교를 더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언어이고, 성경 또한 시문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시를 잘 이해하고 알면 알수록 우리의 인생이 더 풍성해지고 성경에 대한 이해도 훨씬 더 깊고 넓은 감성의 시야로 볼 수 있게 된다. 시인 소강석 목사는 '영혼을 담은 시 쓰기'를 통해서 사람과 자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정의 언어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소개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마음속에 사랑과 용서의 꽃씨가 깃들고, 화해와 평화의 단비에 젖으며, 회색빛 세상을 더 밝고 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들어 가는 영혼을 담은 언어들이 활짝 꽃 피어날 것을 기대한다. 그런 면에서 '영혼을 담은 시 쓰기'는 시 이론서를 넘어서 어떻게 인간의 언어를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한다. 소강석 목사는 "왜 우리의 삶에는 시가 필요하는가? 시가 없는 우리의 삶은 너무나 황량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시를 쓴다. 시는 나의 누이고, 나의 벗이며, 곧 내 인생 그 자체다"머 시를 쓰는 놀라운 경험이 모든 이와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본 책에 대해 정호승 시인은 "소강석 목사님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의 비밀을 찾아낸 영성적 탐구서다. 열세 권의 시집을 출간한 소강석 시인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시의 안내서"라 정의했다. 김종회 문학평론가는 "종교적 상상력과 시적 감수성의 양자를 거멀못처럼 한꺼번에 포괄하고 있는, 체험적이고 실증적이며 그로 인해 감명 깊은 시 창작 방법론의 범례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했다. 소강석 목사는 오는 12월 21일(일) 오후 7시,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연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자 가운데 드물게도 목회뿐만 아니라 활발한 문학 활동을 이어가면서 윤동주문학상(다시, 별 헤는 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어느 모자의 초상), 황순원문학상(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 등을 수상했다. 그동안 13권의 시집과 60여 권의 도서, 20편의 작사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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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강석 목사의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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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속에 복음을 담아낸 기독교 액션 영화 ‘힘’
- 기독교 영화 제작사 액츠픽처스의 신작 ‘힘’이 지난 11월 27일 개봉했다. 기독교 영화로는 드문 학원액션물을 표방한 이번 작품은 크리스천이지만 진정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던 고등학생 ‘북’이 조력자들을 만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크리스천의 올바른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하고,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작품이다. 제작사는 신작 ‘힘’에 대해 시대극, 다큐멘터리 형식이 주를 이루던 기존 기독교 영화들의 틀을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르적 재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속에 복음의 메시지를 담아낸 신세대 기독교 영화라고 소개했다. 영화에는 힘이 없어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북’을 비롯해, 하나님을 만나 갱생한 전직 조폭 ‘유신’, 일진 무리 속에서 방관자로 살아가던 ‘호성’ 등 다양한 기독교인의 모습이 등장한다. 학교폭력 속에서 신앙을 잃어가며 방황하던 ‘북’이 비밀스러운 미션을 받고 학교에 잠입한 전학생 ‘유신’을 만나, 무술을 배우고 힘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지온 감독은 “‘힘’은 주인공 ‘북’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크리스천의 인생 여정을 비유하고자 했다”며 “로마서 5장 8절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죄인된 우리의 삶에 먼저 찾아오신다. 그러나 인간은 그 도움의 손길을 깨닫지 못하고 원망하거나, 문제가 해결된 뒤에는 감사함을 쉽게 잊고 교만해져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곤 한다. 영화는 이러한 인간의 부족함을 보여주며, 크리스천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할 계기를 전하고자 했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제작진은 “오늘날 미디어의 영향력은 계속 커지고 있지만, 기독교를 부정적으로 묘사하거나 반성경적 가치관을 주입하는 콘텐츠들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며 “특히 청년층은 이러한 미디어에 쉽게 영향을 받는 데 반해, 청년층이 즐길만한 기독교 미디어는 너무나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상업 영화에서 다룰 법한 소재와 이야기 속에 신앙적 메시지를 녹여냄으로써,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고 전했다. 한편, 정식 개봉에 앞서 지난 2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VIP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지온 감독과 주요 출연진이 무대인사에 나섰으며, 교계 관계자를 포함해 400명이 넘는 관객이 좌석을 가득 메웠다. 특히 행사는 대표기도로 시작되어 기독교 영화로서의 정체성과 의미를 더했다. 영화 ‘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며, 상영관이 없는 지역에서도 단체관람 신청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단체관람 및 관련 문의는 제작사 액츠픽처스(070-8080-040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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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속에 복음을 담아낸 기독교 액션 영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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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무너진 시대를 살린 하루 10분의 기도
- 한국교회 역사상 최악의 위기로 불렸던 코로나 펜데믹 당시, 오직 기도로 국난을 극복코자 했던 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웨이크)의 '데일리 기도운동'이 드디어 책으로 발간됐다. 코로나 당시의 처절했던 사회적 상황과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안타까운 절규, 그리고 혼돈 속에 임한 하나님의 공의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은 한국교회사에 기록될 중요한 역사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웨이크는 최근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웨이크 데일리 기도문'의 최종 편집을 마치고 한국교회 성도들에 이를 공개했다. 웨이크의 데일리 기도운동은 코로나 당시 국난 극복을 위해 전 한국교회 성도가 나서 '매일 정오 10분' 기도를 하자는 운동으로, 웨이크의 소속 목회자들이 주축이 되어 전 성도가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기도문'을 작성했다. 이 책은 당시 기도운동에 사용된 '데일리 기도문'을 한데 엮은 것으로 각각의 기도문 속에는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 펜데믹 상황과 국민들의 불안, 그리고 교회의 혼란에 대한 매우 면밀한 묘사로 교회사적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특히 상처받은 시대와 국민들을 위한 위로와 치유를 간구하는 목회자들의 기도는 한국교회가 극단적인 고된 상황에서도 결코 '공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언을 해주고 있다. 최초 데일리기도운동을 추진했던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는 "모든 것이 무너지고 멈춰버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오직 기도 뿐이었다. 더 이상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우리는 겸손히 무릎을 꿇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웨이크의 데일리 기도운동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비정치성'을 꼽을 수 있다. 당시 사회와 교회는 지독한 혼란과 고난으로 극단적인 정치적 대립이 굳어졌던 때로, 모든 것이 좌 혹은 우로 분류될 때였다. 이런 때에 웨이크는 담대히 정치적 판단을 거부하며, 모든 국민, 전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내걸고 교회 본연의 기도운동에 매진했다. 임우성 목사는 "우리의 기도운동에는 좌도 우도 없었다. 교회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는 상황에 오히려 불필요한 논쟁과 대립은 교회에 결코 좋지 않았다"며 "매일 단 10분의 시간이었지만, 한국교회 전체가 이념을 떠나 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반드시 임할 것이라 확신했다. 10분의 기도는 끊어져 가던 한국교회의 영적 호흡을 살린 은혜의 산소통이 됐다"고 설명했다. 웨이크의 데일리기도운동은 시작 이래, 단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문이 작성됐다. 코로나 종식을 향한 절실한 열망이 기도운동에 폭발적 동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무엇보다 기도운동이 시간을 지나며, 코로나 펜데믹이 단순한 두려움이 아닌 무너져 가던 한국교회의 각성과 새로운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기도운동을 함께했던 한인수 목사(제주 사랑밭교회)는 "바벨탑과 같이 끝없이 솟았던 한국교회의 자만과 교만이 우리 스스로를 무너 뜨리고 있을때, 코로나펜데믹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십자가 앞에 무릎꿇는 교회의 본질을 일깨워졌다"며 "우리가 깨달음을 통해 기도로 하나님께 겸손히 무릎꿇을 때, 하나님은 다시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다"고 회고했다. 황재명 목사(서울 생명의길교회)는 "3년여 계속된 웨이크의 릴레이 기도는 단순히 질병의 종식을 넘어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시간이 됐다"며 "이 책 속에는 코로나 회복 뿐 아니라 무너졌던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에 대한 깊은 갈망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웨이크는 데일리 기도운동에 대해 크게 △코로나 광풍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기도 △전 성도가 하나된 공동체 연대 △위기를 넘어 새로운 부흥의 갈망 등 세 가지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총회장 림택권 목사는 "우리의 데일리 기도운동은 단순히 코로나만 극복한게 아니다. 코로나 광풍이 지나간 그 자리에 우리가 목도한 것은 무너진 한국교회에 피어난 회복의 새 싹이었다"며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선의 기회이자 최고의 무기다. 기도를 통해 코로나에 맞서 당당히 이겨냈고, 무너진 터 위에 새로운 백년대계를 이끌 단단한 토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설립자 박조준 목사도 "기도하는 자에게 소망이 있고, 반드시 승리가 있다는 성경의 약속을 웨이크가 직접 증명했다. 이는 한국교회가 앞으로 어떠한 고난을 만나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 됐다"며 "이 책이 다시금 우리 시대를 향한 영적 도전이 거세지고 있는 때에 한국교회로 하여금 무릎으로 기도하자는 외침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신간 '데일리 기도문'은 기도에 참여한 회원들과 성도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며, 추후 전자책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문의 02-546-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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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독립교회연합회, 무너진 시대를 살린 하루 10분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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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 스크린 통해 만난다
- 시대를 사로잡는 명 설교가 박조준 목사의 일생을 담은 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을 대형 스크린에서 만날 기회가 생겼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박조준사역회는 오는 5월 19일, 20일, 22일 오전 10시 롯데시네마(잠실 월드타워점)에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공지했다. 특별히 박조준 목사를 만나고 싶은 일반인들을 위해 공개되는 이번 영화 상영은 무료 선착순으로 당일 상영관 앞에서 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6일, 부활절 특집으로 CTS에서 첫 선을 보인 본 영화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내일(10일) 오전 10시 50분 재방송이 결정됐다. 지난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감동 후기가 줄을 이으며, '박조준사역회'로 재방송 및 극장 상영에 대한 문의가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조준사역회에서는 극장 상영이 끝난 오는 25일부터 유튜브에 본 영화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는 "박조준 목사님의 위대한 업적을 새롭게 조명한 이번 영화를 보고, 수많은 분들이 재방송에 대한 문의를 해오셨다. 정말 너무나 감사 드린다"며 "박조준 목사님의 삶과 정신은 위기의 시대를 사는 우리 후배들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가치를 담고 있다. 특별히 상처받은 이 시대와 국민들이 이 영화를 바친다"고 말했다. 한편, 다큐멘터리 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은 그간 명 설교가로만 알려졌던 박조준 목사의 정의와 양심, 그리고 도전을 조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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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 스크린 통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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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깨운 파수꾼 ‘박조준 목사’ 열풍 부나?
- 7~80년대 군부의 독재에 맞서 당당히 기독교의 양심을 외쳤던 박조준 목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 갈보리교회 원로)의 삶과 정신이 국가적 위기 속에 뒤늦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세이브코리아 단상에서 외쳤던 그의 설교가 아직까지도 국민들 가슴을 먹먹케 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그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이 공개되며 소위 '박조준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6일 처음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은 그간 명 설교가로만 알려졌던 목회자 박조준의 정의와 양심, 그리고 도전을 조명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박조준 목사의 일생을 시간순 별로 조명한다. 소년, 청년,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에 행한 박 목사의 다양한 업적이 담겨있다. 박조준 목사 하면 떠오르는 첫 번째는 단연 설교다. 영락교회 시절, 요한 칼빈에 비견될 정도의 엄청난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각지에서 몰려든 성도들로 인해 주일은 물론 수요예배마저도 3부로 나누어 드려야 할 정도였다. 영상 속에서는 최첨단 AI 기술로 부활한 20대의 청년 박조준이 다시 한 번 그 특유의 목소리로 잠자던 국민들의 영혼과 용기를 깨우고 있다. 또한 신군부의 민주주의 탄압에 맞서 목회자로서의 양심을 행했던 정의로운 박 목사의 모습과 이로 인해 '외환 밀반출' 등의 거짓 모함을 당해야 했던 당시의 숨겨진 진실이 영화에 드러난다. 이러한 박조준 목사의 삶은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과 사뭇 닮아있다. 두 인물 모두 당대 시대를 대표하던 수재였고, 자신의 보장된 안위를 포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졌다. 여기에 잘못된 권력과 오해의 희생양이 된 것 역시 안타까울 정도로 비슷하다. 그의 노년의 가장 큰 업적으로 꼽히는 '독립교회'도 영화에 등장한다. 교계 기득권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 스스로 여론의 포화를 견디며, 비정치 비간섭 자율목회의 독립교회를 실현한 박조준 목사는 시간을 뛰어넘는 통찰력으로 결국 독립교회를 이 땅에 정착시켰다. 그는 영화 속에서 눈이 완전히 뒤덮은 길에 함부로 누구나 발을 내딛기 두렵지만, 자신이 과감히 발자국을 찍으면, 많은 사람들이 그 발자국을 보고 안전하게 따라 올 수 있다고 말하며, 진정한 개척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요즘 시대 목회자들에 기독교의 진정한 양심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다. 기독교는 시대의 불의 앞에 결코 침묵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소리쳐야 한다는 메시지다. 박조준 목사는 시대의 격변과 역사의 굴곡 속에 그 업적에 대해 심히 저평가 된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민주주의가 무너진 요즘 시국에서 그의 신앙과 정신이 다시 주목을 받으며, 젊은 목회자들 사이에 박조준 목사를 배우자는 구호가 서서히 일고 있다. 여기에 이번 영화가 그린 박조준 목사의 진짜 업적과 위대함은 그의 삶 속에 녹아있는 하나님의 이끄심이 위기를 거듭하는 이 시대에 분명한 해법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다큐멘터리 영화 '영혼의 파수꾼 박조준'은 CTS에서 오늘 4월 26일 5시에 부활절 특집으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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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깨운 파수꾼 ‘박조준 목사’ 열풍 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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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이승만과 박정희를 택한 하나님
- "이승만과 박정희는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주신 위인이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 다큐멘터리 '하보우만의 약속'이 시사회를 갖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끝냈다. 70~80년대 한국영화의 대부로 불렸던 이장호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은 '하보우만의 약속'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시국과 맞물려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코엑스 메가박스 시사회장에 등장한 이장호 감독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커다란 환호와 박수 속에 밝게 인사했다. 다큐멘터리는 익숙치 않다는 이장호 감독은 영화에 본인이 원하는 연출을 모두 다 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이승만 박정희라는 두 인물에 대한 역사 고증에 큰 자신감을 보였다. 이장호 감독은 어렸을 적 이승만은 기회주의자, 박정희는 독재자로만 알고 자란 해방둥이다. 그런 그가 두 인물을 대상으로 드라마도 아닌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고 나선 것은 바로 두 사람을 평생 잘못 알고 지낸 미안함에서 비롯됐다. 그런만큼 이번 다큐멘터리는 철저히 이승만과 박정희가 대한민국 역사에 끼친 공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과거역사 교육에서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한 부분이 너무도 왜곡됐기에 영화를 통해 이를 바로 잡겠다는 의도다. 허나 일부에서는 이를 놓고 역편향성을 거론하며, 두 인물에 대해 너무 과도하게 공을 강조했다고 지적했는데, 이장호 감독은 소신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감독은 "두 전직 대통령의 과는 지극히 사소한 것으로 공과 과를 공평하게 보여준다는 것은 내 생각과 맞지 않았다"며 이 영화가 다소 공에 치중했을지 몰라도 그것이 전체적으로 편향적이지는 않다는 부분을 드러냈다. 또다시 대선정국을 마주한 대한민국 상황에 비춰, 현 정치인 중 이승만, 박정희를 따라갈만한 인물이 없다며, 한탄키도 했다. "오늘날 정치인들 중에는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며 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치인들이 없다"며 "정치 쓰레기, 개인의 권력에 욕망만 가득한 사람들이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한편,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20세기 대한민국의 기적’에 관한 영화인 ‘하보우만의 약속’은 그간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봤던 이장호 감독이 자신의 과거에 대한 반성과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경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작품은 이승만 대통령의 활약상을 다양하게 포착했다. 강대국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낸 대통령이자, 4·19 의거를 거행한 학생들을 병문안 하며 침통해 하고 그들의 용기를 치하하던 인간적인 모습 등을 담았다. 특히 이승만과 박정희 두 사람을 동시에 조명하는 것이 이채롭다. 특히 두 대통령이 생전 세 번의 만남을 가졌던 것을 주목하며, 그들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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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이승만과 박정희를 택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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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월의 불꽃’,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적 열망
- 4.19혁명을 다룬 첫 영화 '4월의 불꽃'이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4.19혁명이 과연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됐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4월의 불꽃'은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반발해 마산에서 일어난 3.15 의거와 그로인해 촉발된 4.19혁명을 다루고 있다. 특히 김주열 열사와 그의 어머니 권찬주씨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이 땅의 민주주의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며, 우리가 오늘날 민주주의를 왜 지켜내야 하는지를 지목하고 있다. 본 영화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에 각색을 더한 팩션(fact+fiction) 영화다.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되, 그 시절의 감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당시의 인물들이 겪었음직한 이야기들을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마산 3.15에서 시작하여 4.19 혁명으로 이어진 역사의 흐름에 더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025년 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이승만 정권의 불법적인 선거부정에 항거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이들의 정신을 양분삼아 대한민국에 깊게 뿌리내린 자유, 민주, 정의의 가치를 조명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이 그 당시를 어떻게 살고 또 그들의 외침이 우리에게 어떤 감동을 주는지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영화속에는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당시 이승만 정권이 무려 9번의 계엄령을 선포했던 사실과 최근 비상계엄 사태를 함께 조명하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더해 ‘4월의 불꽃’의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3.15의거를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김주열 열사의 시신을 수습했던 간호사와 당시 거리로 나섰던 시민들의 인터뷰를 영화 곳곳에 배치하고, 당시의 신문 기사와 자료를 철저히 분석해 최대한 사실적으로 재현했다. 특히 영화속에는 베테랑 제작진과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송영신 감독과 도영찬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했으며, 정대성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내 딸 서영이’,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등으로 제17회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조은숙과 ‘악의 꽃’, ‘어게인 1997’로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류하성이 주연을 맡았으며 김명호, 조재윤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배우 최불암이 내레이션을 맡아 작품에 깊이를 더했다는 점이다.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최불암은 역사적인 영화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녹음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에는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피카디리CGV에서 교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시사회가 열렸다. 다소 정치적일수도 있는 주제지만, 이날 시사회에는 교계의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인사들이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노성배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의미 깊은 영화 ‘4월 불꽃’의 시사회를 통해 4.19 혁명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영광”이라며, “4.19 혁명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정의의 뿌리를 더욱 깊이 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선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우리 모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이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영신 감독은 “이 영화는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고뇌와 희생을 잊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4.19 혁명이 오늘날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사건이라는 점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희생과 노력을 통해 지금의 자유를 얻었는지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4월의 불꽃’은 3월 27일 개봉으로 시작으로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진출한다. 첫 해외 상영은 미국에서 이뤄지며, 해외 영화 제작사이자 배급사 LA3필름과 협력해 할리우드 영화 시장에 도전한다. 또한, 국내 개봉일과 맞춰서 미국 아마존TV와 ‘프라임 비디오’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티빙, 디즈니+, 웨이브, 쿠팡 플레이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의 공개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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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월의 불꽃’,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적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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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 대표 문화공연장 ‘스카이아트홀’, ‘천도재’ 논란 억울하다
- 강서구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서울 등촌동 예원교회 소재 복합문화공연장 '스카이아트홀'이 불교 관련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열린 공연에 불교의 '천도재'가 열렸다는 것인데, 확인 결과 공연 중 '천도재'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논란이 된 공연은 지난 10월 27일에 열린 자명스님의 콘서트다. 이름에서 알 듯 불교의 성향이 매우 강한 공연이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힐링, 치유, 명상, 국악, 동요, 가요 등으로 채워졌다. 설법은 15분 남짓이었다. 하지만 최근 모 언론이 예원교회 공연장에서 '천도재'를 치렀다며, 이를 강하게 비판했고,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정작 해당 공연에서 천도재는 없었다. 주최측은 홍보를 위해 기존 브랜드를 사용한 것일 뿐, 이는 공연내용과 전혀 무관하다고 항변했다. 총연출을 담당한 심재건 이사는 "나 역시 OOO교회 집사로 크리스챤이다. 이 공연이 제 신앙적 양심에 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대관을 담당하는 분들도 넓은 틀의 문화적 공연으로 생각했을 것"이라며 "불편한 부분을 배려치 못한 것에 사과 드리며, 따뜻한 이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스카이아트홀측도 애초 검토 당시 '천도재'는 사전자료에 없었다며, 혹여 있었다면 당연히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노희섭 관장은 "공연장이 교회 건물에 있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지역민의 '복합문화공연'을 목표로 한 만큼, 무조건 기독교 공연만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화를 지역민에게 제공해야 한다"며 "그렇기에 우리 아트홀이 수용 가능한 수준인지를 검토한다. 사전 내용에는 천도재는 없었고, 실제 공연에도 천도재를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문화는 문화로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 관계자는 "스카이아트홀은 강서구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협력을 요청하는 곳이다. 단순히 교회 건물에 위치한 공연장이 아니라, 이제는 지역을 위한 지역민이 사랑하는 문화공간임을 이해해야 한다"며 "당연히 공연의 내용은 사전에 엄격히 검토해야 겠지만, 이를 일반 교회 공연장의 기준에만 맞추는 것은 스카이아트홀이 갖고 있는 지역 내 역할과 맞지 않다"고 답했다. 실제 스카이아트홀은 지역을 위해 다양한 협력 지원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강서구청과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9월에는 '어르신 콘서트'를 열고 무료로 어르신들의 초청해 공연을 제공했다. 당시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강서구와 스카이아트홀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스카이아트홀은 공연장 운영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우리 사회에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고, 한국 공연문화 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현대 공연예술의 흐름을 관객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2023년에 정식 개관을 한 서울 강서구를 대표하는 공연장이다. 986석의 객석과 2개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클래식, 뮤지컬, 댄스, 학교, 기업행사, 런칭쇼 등 다양한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강남 서쪽의 유일한 공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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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 대표 문화공연장 ‘스카이아트홀’, ‘천도재’ 논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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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만든 북한의 진짜 모습, 영화 '통일오라'
- 탈북민 1호 영화감독 김규민 감독이 만든 북한 인권 다큐멘터리 '통일오라'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점차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7월 29일 서울 노량진 CTS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영화를 본격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규민 감독을 비롯해 영화의 주인공 김보빈 집사와 주경배 목사가 함께했다. 영화 '통일오라'는 지난 2012년 대한민국에 안착한 김보빈 집사의 처절한 탈북기와 북한의 경악할 실상을 가감없이 그리고 있다. 김 집사는 1990년대 대기근 시기에 탈북해 중국으로 넘어왔지만, 곧바로 인신매매를 당한다. 구사일생 탈출에 성공하지만 곧바로 중국 공안에 체포돼 강제 북송되기도 한다. 교화소에서 온갖 가혹행위로 점철된 3년을 보낸 김 집사는 다시 탈북에 성공해 결국 2012년에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다. 김규민 감독은 본 영화에 대해 "최악의 부조리한 북한 현실 앞에서 짐승보다 못한 대접을 받으며 폭력을 겪어야 했던 고난과 연약한 여성의 아픔과 수치를 처절하게 보여준다"며 "사실 영화는 실제 그녀가 당했던 참상을 일부 밖에 담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런만큼 '통일오라'는 잊혀져가는 북한인권유린의 실태를 재조명하여 참혹한 인권 말살의 실태를 고발하며 아울러 그 가운데서도 김보빈과 같은 삶을 통하여 희망을 다시 이야기하기를 바라고 있다. 김 집사는 “20대 탈북과 옥살이를 시작해 30살에 감옥에서 나와 20대를 생각하면 아픔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아픔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항상 미래와 희망이 있고 과거에 아팠던 것이 오늘에 희망이 있고, 과거에 아팠던 것이 오늘에 내가 축복을 받고, 과거의 아픔이 현재의 힘이 됨을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이라고 다시 희망을 말하고자 한다. 탈북민들의 자립을 돕는 주경배 목사는 현재 경기도 양평에 '통일오라 협동조합'을 꾸려 일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이 성경에서 말한 가나안으로 알고 이 곳이 최종 정착지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곳에서 깨달은 것은 우리를 진정 부르는 진짜 가나안은 바로 북한이었다는 사실이었다"면서 "대한민국의 부요함 자유함을 단순히 누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곳에서 하나님이 진짜 부르시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탈북민을 위한 사역을 해야 한다. 감옥에서 자신을 성폭행한 사람을 용서하는 김보빈 집사님을 보면서 우리의 목표를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통일오라'는 현재 유수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개교회에서 요청 시 '감독판' 개별 상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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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만든 북한의 진짜 모습, 영화 '통일오라'
